매거진 2020

265. ㅠㅠ

by 자작공작

엉엉,

9월 21일 글쓰기를 놓쳤다.


264일을 잘 지켰는데, 하아 ㅠㅠ

아예 깜박하고 안 쓴 것도 아니고,

점심부터 계속 얽매여 있다가,

시간이 그냥 흘려 버린 것이다.

한 순간에 놓친다는 것이 이런 것,


아까 막간의 타임에 썼어야 하는데..

지금 새벽 1시가 다 되어간다.

아직, 취침에 들지 않아 오늘, 9월 21일이라 우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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