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9월 21일 글쓰기를 놓쳤다.
264일을 잘 지켰는데, 하아 ㅠㅠ
아예 깜박하고 안 쓴 것도 아니고,
점심부터 계속 얽매여 있다가,
시간이 그냥 흘려 버린 것이다.
한 순간에 놓친다는 것이 이런 것,
아까 막간의 타임에 썼어야 하는데..
지금 새벽 1시가 다 되어간다.
아직, 취침에 들지 않아 오늘, 9월 21일이라 우겨본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