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백화점에 들으면 줄이 쭈욱 늘어선 곳이 있다. 몇 개의 명품매장. 심할 때는 한 시간 이상씩도 기다린다던데..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줄을 서야 매장에 들어갈 정도인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수요에 비해 매장이 적은 것일까?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은 것과는 상관이 없는 것일까?
부의 극과극 일까?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