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020년이 된지 300일째였고,
오늘은 301일이 되었다.
분명 100일째도, 200일째도 글을 쓰면서 기억을 했을텐데, 300일이란 느낌은 참으로 다르다.
301이란 숫자를 쓰면서 올해의 남은 일수를 카운트다운하는 기분이다. 366을 향해 달려가는 기분.
더불어 올해가 마무리 되는 기분.
뭐, 그렇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