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 vs 좋아해야 하는 것.
과연,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무엇인가 스케줄 관리하고, 진행, 운영은 잘하는데.
이것을 어디서 잘 활용할 기회가 있는지..
아직도 모르겠단 말이지.
적합한 곳을 찾아야 하는지, 내가 만들어야 하는지..
예전에 어떤 글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보다,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 빠르다,라고 했는데....
또,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할 때 그 좋아함이 더 이상 좋은 게 아닐 수도 있지만..
맞기도 하지만.
그렇게 돈을 벌어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러면 일이란 과연 무엇인지, 돈벌이 수단으로만 전락하는 건 아닌지..
난 좋아하는 일을 했으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