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알면 그때부터 작은변화가 시작된다.
해답이 없는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이야 그 자신의 답답함 때문이겠지만, 번번이 같은 상황을 나열하고, 고장난 음악 테이프처럼 반복적으로 같은 하소연을 하는 상대의 이야기를 연민으로 들어주는 것도 이젠 힘에 부친다..나도 지쳐간다. 스스로의 돌이킴 없이 오직 타인만을 몰아 세우며, 문제시 하는 사람에게 과연 언제 평화가 찾아올 것인가?
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