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돌이켜 보기를...
미안해 오빠! 처음부터 오빠를 편견으로 보았고, 나는 지금도 여전히 오빠에게 편견의 시선을 거두지 못하고 지내고 있고, 나는 이런 내 모습을 받아들이기 싫어 거부하고 있는 중이고. 찌질한 내 모습을 마주하기 싫다고 발버둥 치는 와중에 있는것 같아.
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