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소화불량
by
고봉만
Mar 20. 2026
내가 소화하지 못하는
두 눈이
입이
손짓이
명치를 틀어막는다.
keyword
생각
시
작가의 이전글
22살의 어느 날
46억 년 지구의 눈 깜빡임 속에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