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화면을 나누어 쓰기

by 김기만

이번에도 등산 일기가 아니다.

등산 일기를 쓰면서 내 나름 이것도 저것도 써 보는 것이다.

맥이 아닌 윈도 환경에 대한 이야기이다.

맥은 모른다. 30년 이상 노트북을 사용도 해보았지만 맥을 사용해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요즈음은 맥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래도 윈도 환경에서 pc를 많이 사용한다. PC에서 예전에는 모니터가 단순하였으나 요즈음은 와이드가 대세다.

모니터를 조그마한 것을 쓸데는 이러한 필요가 없었는데 이제는 크다. 와이드다. 그리고 해상도가 높다. 젊은 친구들은 모니터를 2개도 사용하기도 한다. 집에서 공간이 충분히 있고 사무실에서 이를 지원한다면 문제가 없으나 모니터가 부족하다면 모니터를 나누어서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워드프로세서, 파워포인트, 엑셀 작업을 할 때 이를 활용하는 것이다.


윈도키를 가지고 있는 pc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원도우키와 방향키를 동시에 누르면 활성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의 창이 방향키를 누른 곳으로 반쪽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또 새롭게 활성화가 필요한 프로그램이 창으로 나타난다. 이를 선택하면 절반의 크기로 조금 전 반쪽에 반대로 나타난다. 이를 이용하여 편집하거나 활용하면 된다. 사실 모니터를 2개 가지고 있을 때도 편리하지만 최근에 모니터가 와이드로 크게 나타나서 이렇게 사용할 수가 있는 것이다.

윈도우키와 방향키를 동시에 누르면 위로 반, 아래로 반, 오른쪽으로 반, 왼쪽으로 반이 자유롭게 창을 분할할 수 있다.

한글이나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작업을 하면서 옆에 참고자료를 띄워놓고 작업하면 관련 자료를 인쇄하지 않아도 된다. 인쇄를 해서 사용하면 다시 키보드를 두드려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하지만 같은 pc에서 이를 복사해서 붙이기 하면 훨씬 편리하다.

그렇지만 모든 것을 ctrl c 하고 ctrl v 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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