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새 슬로건
'통하는 70도시 김포'
김병수 시장의 시정 슬로건이다.
아직은 이 구호가 낯설고 생소하다. 처음이라서 그렇다 치자.
문제는 디자인이다. 70이 7C로 읽히는 것은 나의 시력탓일런지...
어쨌든 생각, 상식, 교통이 통하는 도시 김포를 만들겠다는 김병수 시장의 의지에 일단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깨비의 인생2막 도전기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