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가지 인생의 법칙 -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다.
인생은 성공과 실패로 나눌 수 없다.
인생이라는 게임
‘성공’과 ‘실패’라는 흑백 논리부터 살펴보자.
인생을 성공과 실패의 관점으로만 보면 대안도 없고 중간 지대도 없다.
우리 삶은 두 잣대로만 보기에는 훨씬 복잡하다.
이런 이분법에서는 중요한 가치들의 미세한 차이가 완전히 지워진다.
생각을 어떻게 바꾸면 될까?
먼저, 성공과 실패는 단 한 번의 게임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게임이 있다.
만약 어떤 게임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다른 게임에 도전하면 된다.
성장이 가장 의미 있는 승리다.
궁극적으로 성장이 가장 의미 있는 승리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임에서의 승리보다 당장의 승리를 늘 우선시해야 할까?
위대한 것을 얻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인간은 사회적 책임으로 연결된 관계망 속에서 살고 있기에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임무가 있다.
그 임무를 완수할 책임이 있고,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애써야 한다.
용감하게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당당하게 진실을 말해야 한다.
생각을 분명히 밝히고, 당신의 삶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적어도 당신의 삶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미래가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과거는 고정되어 있고 미래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는 언제나 결함이 있다. 그러나 현재 상태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나아가려는 방향이다.
지금 걷는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희망이 있다면 불행하지 않다.
원하는 것이 바뀌면
보이는 것도 바뀐다.
목표에 따라 보이는 게 달라진다는 것을 증명한 실험이 있다.
최선의 삶을 향한 당신의 열망이 커질수록 세상의 밝은 면들이 드러난다면 기분이 어떨까?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살면 우리는 세상의 도움을 받거나 세상에 배신을 당하거나 둘 중 하나의 결말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세상과 함께 춤을 추려고 한다면 춤을 출 수 있다.
우리는 보려고 하는 것만 본다.
그 밖의 대부분의 세계는 시야에서 사라진다.
‘더 좋은 삶을 살고 싶다’라는 목표를 세우면 도움이 될 만한 새로운 정보를 알려 줄 것이다.
확고한 가치 체계를 세워라.
우리가 무엇을 욕망하는지 알아내서 정리한 다음, 우선순위를 정하고 서열을 매겨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질적인 상승을 거듭하고, 더 높은 가치를 향해 움직이며, 궁극적으로는 도덕성을 갖춘다.
이런 이유로 가치관과 도덕성은 우리가 얼마나 문명화되었는가를 보여 주는 지표다.
확고한 가치 체계가 없는 사람은 세 살짜리 아이나 다름없다.
선한 마음과
선한 행동으로
너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입증하라.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고 불행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곰곰이 생각해 본다.
불행에 대한 책임이 나에게 있음을 인정하고, 불행을 조금이라도 다스려 보겠다고 마음먹는다.
옹졸한 생각을 버리고, 시기심을 거두고, 마음의 문을 연다.
세상이 어둡다고 짜증 내는 대신 작은 빛이 있음을 감사히 여긴다.
더 높은 자리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목표로 삼기로 한다.
‘더 나은 삶’이란 삶의 조건이 보편적으로 향상된 모든 인간의 삶을 의미한다.
이는 선한 마음과 선한 행동으로 존재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다짐의 표현이다.
인간만이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식하고, 그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의미를 찾는다.
인간만이 실존이다.
인간 스스로 의미를 찾지 않으면 이 세계와 자신의 삶에는 아무 의미도 남아 있지 않다.
따라서 스스로 존재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이런 결정은 실존적 믿음의 선언이다.
본질적인 선을 향한
믿음과 헌신으로
무장하라.
거짓임을 뻔히 아는데 억지로 믿을 수는 없다.
실존적 믿음은 의지로 가질 수 있는 믿음이 아니다.
실존적 믿음의 정체는 무엇일까?
실존적 믿음은 삶의 비극적 불합리성은 그와 똑같은 정도의 불합리함.
즉 본질적인 선을 향한 헌신으로 맞서야만 한다는 깨달음이다.
그러면서 감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목표에 시선을 고정하고,
그것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희생하겠다는,
온 삶을 바치겠다는 결연한 의지다.
이런 삶이 더할 나위 없이 바람직하다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는다.
어떻게 저 험난한 여정을 견딜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그런 것을 아예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편협한 경험과 지식으로 새로운 믿음을 판단하지 말라는 뜻이다.
우리에겐
바로 세워야 할 세상의 질서가 있고
지켜야 할 인생의 미덕이 있다.
그리고
더 나아져야 할 우리 자신이 있다.
‘내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할까?’
현재에 집중하라.
높은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 나아지는 삶에 집중하자.
진실을 배신하지 말고 선으로 향하는 길을 벗어나지 말자.
우리에겐 바로 세워야 할 세상의 질서가 있고, 지켜야 할 인생의 미덕이 있다.
우리에겐 이겨 내야 할 악이 있고, 극복해야 할 고통이 있다.
그리고 더 나아져야 할 우리 자신이 있다.
내가 아는 한 지금 언급한 내용은 서구 문명을 지배하는 규범 중에서 가장 정점에 있는 도덕률이다.
단순히 극한의 자기 통제와 자기반성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세상을 바로 세우겠다는 근원적인 욕망에 대한 내용이다.
죄를 짓지 않겠다는 수동적 표현이 아니라,
죄의 대척점에 있는 선을 추구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의 천명이다.
산상 수훈은 인간의 진정한 본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류가 무엇을 목표로 삼아야 할지에 대한 가르침이다.
최고 선을 추구하며
오늘에 집중하라.
그래야 현재를 온전히 살 수 있고, 바로 눈앞에 놓인 그 일에 완전하게, 그리고 올바르게 힘을 쏟을 수 있다.
최고의 선을 추구하는 삶에 헌신하겠다고 결심해야만 오늘에 집중할 수 있다.
깨달음은 여명이다.
깨달음은 얻은 사람은 현재에 집중한다.
다른 사람의 삶이 내 삶보다 더 낫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누구도 시기하지 않는다.
목표를 낮추고 인내하는 법을 알기에 좌절하거나 실망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이 많기에 남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남들 일에 간섭하지 않는다.
현재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당신과 비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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