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동윤톡] 20260102
안녕하세요,
한 해의 마지막 동윤톡으로는 항상 손 편지를 썼습니다.
이번엔 연말에 너무 바빠서 새해 첫 카톡으로 보내게 되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편지지 대신 아이패드로 써보려다 생각만큼 예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어설프더라도 어설픈 모습 그대로 손편지를 함께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어를 좋아하고, 어떻게 영어를 잘 가르칠 수 있을지 고민하다 갑자기 정치에 입문한 곽동윤 안양시의원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