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저 먼 곳에

닿은 수 없는 곳에 있는 너

by give me truth

너는 이제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다.

이제는 같은 하늘 아래 있어도

만나지 못한다.


그리움만으로

너를 생각하는 생각하는 날들도

이제는 아득한 날들이 되었다.


더 이상 너를 그리워 하지 않기로 했는데

날 좋은 날이면 너를 그리워 한다.

비오는 날이면 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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