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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ton Parker
평범한 40대 아빠, 직장인. 미국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족, 여행 그리고 이웃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떠나올 때 했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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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서점에 다녔으며, 집에는 전집이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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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lee
자기계발과 동기부여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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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다혜
동갑 남편과 초딩 아이 키우며 주중에는 책 쓰고 주말에는 연극 뮤지컬 보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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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건이나비
에센셜 오일의 치유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전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제 삶을 나누는 아로마테라피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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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과 시를 짓습니다. 이성과 감성으로 삶을 직조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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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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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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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쌤
40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명예로운 정년 퇴직을 했습니다. 후반기 삶은 치열함이 아니라 넉넉함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길 속에는 독서와 글쓰기, 나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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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37년의 초등교직 생활을 마치고 글을 쓰고 나누며 마음의 공허함 채우고 싶습니다. 브런치작가들과 함께라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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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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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ea
은퇴 앞둔 중학교 영어교사, 작가, CHaT 연구소 대표, 디지털튜터, 2025연구년 파견교사, 일렁이는 바다 위의 태양과 등대를 닮고자 한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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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하 Norway
북유럽 노르웨이 거주 중, 국어 교육 및 한국어 교육 전공, 글작가를 돕는 작가 크리에이터 / 종이책 <노르웨이 엄마의 힘>, 전자책 <전자책 글쓰기 셀프코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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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꿈쟁이
부자꿈쟁이(최현미) 의 브런치 스토리 입니다. 퇴사후 새로운 일상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이웃들과 마음 챙김을 나누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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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북스
트루북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일기처럼 시처럼 가볍게 시작하는 일상의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읽으면 힘이 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고고씽!!!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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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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