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63
모자라도 사람이 답이고 남아도 사람이 답입니다
직장은 사람이 전부라고 생각 하십시요
사람이 승패를 가른다고 이미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사람도 잘 골라야 합니다
사람이 전부지만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승패를 가른다고 이미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사람도 잘 골라야 합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필요한게 세상이지만
한 울타리에 최적화 된 조건을 위해서는
내가 남과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그릴 그림의 주제 입니다
이제 직장인이라면 이미
각자의 기준에 맞는 소양을 갖추고 있을겁니다
쉽게 어느정도 자기 기준대로 목표를 가지고
실전에 임하고 있을거란 말 입니다
자기 체급에 맞게 싸움도 해야 승부를 볼 가능성이 커지는게 당연한 확률 이기때문 이죠
라이트급이 헤비급이랑 뭘 하면 이길 수 있을까요
라이트급인 유♡석이 헤비급인 강♡동을
이길 수 있는 게임은 사회보는것 말고
운동으로 이길수 있는게 있을까요?없다고 봅니다
아마 성경 속 다윗도 다시 하라면 안 할겁니다
또 유♡석하고 허♡환하고 사회를 본다면
같은 체급 같은 조건인데도 누가 승자인지는
지나가는 초딩 한테 물어봐도 알 겁니다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고 자기가
목표하는 것도 다릅니다
만족하는 성취감도 다를 겁니다
유♡석이 아니어도
만족하는 허♡환이 더 행복할 수 있는 겁니다...
절대 허♡환을 디스 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확신하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겸허하게 평가하고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남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욕심과 승부욕이 있는 근성이 생깁니다
내가 직장 다닐 때 습관 중 하나 입니다
나는 동료나 후배랑 업무를 할때는
항상 내가 잘하는 업무 보다 내가 못하는 업무를 잘하는 동료나 후배랑 같이 하려고 그랬습니다
내가 원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어도 그랬습니다
그래야 남보다 먼저 배우고 앞설 수 있었거든요
사부한테 배운 한 수 입니다(참조만 하십시요)
업무의 배치는 항상 잘하고 빠른 사람은 빠른 사람끼리, 느리고 좀 못한 사람은 사람끼리 배치하는게 원칙이다 그래야 갈등이 적다
잘하건 못하건간에 직급에 상관없이 항상 지켜봐야 일 머리를 조절 할 수 있다 항상 지켜봐라...제일 중요한 업무다
능력에 맞는 목표를 주고 끌지말고 밀어라 밀면 목표를 스스로 달성하고 자신감이 붙는다
일 머리를 가르쳐라 그래야 속도가 붙고 임기웅변이 가능해진다
일단 같이 했으면 절대 과소평가 하지마라
사람이 다라지만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빠르고 능력 있으면 좋지요
느린게 좋을리는 없고 관리 때문 이겠지요... (사부의 한 수는 관리의 한 수 입니다)
나도 느린게 좋을리는 없고 관리 때문 이었지만... 사부 가르침대로 똑 같이 후배에게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당시에는 욕 먹으면서도 잘
난 놈들을 골라서 들이대고 경쟁하려고 했습니다
사부의 가르침은
회사나 업무 우선 입장이기 때문 이었습니다
나는 내가 못해서 자존심 상해 가면서 자꾸
잘하는 사람들 틈에 낄려고 안간 힘을 쓴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잘 난 놈들 사이에 있어야
나도 지지 않으려 더 이 악물고 할거고 그래야
노는 물이 달라 진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하지 앓습니다
.......나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
내 생각 대로 고집부리는 골통을 욕하면서도
들어준 나쁜(?)사부를 만났으니까요...
남들과 똑 같이 해서는 남보다 앞설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마지막에는 후회 한다고 합니다
어짜피 후회 할 거라면 해보고 후회 하십시요
후회할 때 후회 하더라도 열심히 하십시요
그리고 언젠가 그 때가 오면 그자리에서
다시 내게 소중한 것을 찾으시면 됩니다
자신을 겸허하고 냉정하게 평가하고 아십시요
그리고 욕심과 승부욕이 있는 근성을 가지십시요
잘 난 사람이 되려고 연습 하십시요
그럼 잘 난 사람이 됩니다
-퇴근후 시원한 맥주 한잔에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을 직장인들이 그래도 부러운 저녁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