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심술을 부릴때

숨어 있는 선물을 찾아야 한답니다

by 바보


예전에 그렸던 그림이 생각납니다


"어디에든 어떤 상황이든 비상구는 있다

자리에 앉기 전에 반드시 비상구부터 찾아라"


살다보면 누가 뭐라든 반드시 없어지지 않는것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답니다

막연히 어렸을때가 아니라

생각이란걸 시작하는 순간부터 말입니다


그런데요

생각이란 친구는 판단과 선택을 강요 한답니다

이해를 했든 아니든 재능이 있든 아니든 말이죠


다는 아니랍니다

꿈에게도 알러지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사람들은 쉽게 잊어버리고 만답니다

어려서 부터 생각했던 꿈인데도 말입니다

아프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또 다른 꿈을 꾸게 되고요

나쁜건 아니지만 아무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웃기지만

절망이란 알러지에는 숨겨진 선물이 있답니다

꿈이란 친구는 가끔 이상한 옷을 입기도 하거든요

꿈이 항상 노래를 부르면 더 행복하겠지만

심술 나 절망이란 옷을 입어도 슬퍼하지 마세요

대신 용기내어 마주해야 한답니다

숨어 있는 선물을 찾아야 한답니다


희망이란 선물 말입니다




2026-1-12 희망이 춤추는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