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세상살이

고수와 프로의 차이

세상살이 - 19

by 바보
교만의 무게는 아무리 출중한 능력이 있다 해도 막을 수 없다 출처 ; 다음 불러그 이미지 입니다



세상에는 어떤 일이든 프로와 아마추어가 있는게 분명한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부족한 듯한 사람을 아마추어라고 하고 제대로 똑 부러지는 사람을 프로라 하는 것 이지요

그리고 프로나 아마추어 어느 분야건 간에 최고의 사람들을 가르켜 고수라고 하는 것 이고요


그래서 돈이나 명예를 떠나서 무협 소설이 아닌 현실 속 에서도 고수는 프로에만 존재 하는게 아니라 아마추어의 세계에서도 분명히 고수는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섣부른 프로 보다는 아마의 실력자들 즉 아마추어 고수가 백번 나을 수도 있다는 말이고 실제로도 그런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그럼 고수와 섣부른 프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사람은 저마다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능력 한가지 씩은 갖고 태어난다고 하는데 그걸 달란트라고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다만 그 달란트를 어떻게 자기 스스로 깨우치고 개발하고 연습하고 배우느냐가 프로가 되느냐 아니면 아마추어가 되느냐의 차이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달란트를 모르고 지나가거나 엄한 달란트에 매달려 아마추어가 되는 것이고 소수의 사람만이 자기 달란트를 알고 활용하여 프로가 된다 합니다


소수의 사람만이 자기의 달란트를 깨달아 능력을 발휘하지만 또 대부분은 교만해지고 자만에 빠져 자기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자기 관리를 못해 오만 방자한 행동으로 자기 스스로 바닥으로 떨어져 아마추어 보다도 못 하게 되는 경우를 허다하게 보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많은 이들을 보면 됩니다

섣부른 프로의 교만이 부른 화 인거죠


또 어떤이들은 자기 달란트를 깨달지는 못 했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일들을 하다 자기도 모르게 달란트가 되어버린 경우가 허다하게 있습니다

다만 자기 달란트를 모르기에 꾸준하고 겸손하게 행하다보니 고수가 되어 버린 경우인 거지요

겸손하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간 댓가 입니다

설사 고수가 되지 못했다 해도 마찬가지 이고요


자기 스스로 달란트를 일찍 깨닫고 겸손히 관리해 최고의 프로가 된다면 더 말 할 필요가 없겠지만

세상은 공평하다는 말 처럼 교만과 겸손이라는 두가지를 우리들에게 함께 보내 준 까닭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생각해 봅니다

나는 내 일에 아마추어 일까요? 프로 일까요?

또 만약 내 능력이 뛰어나다 생각이 든다면

나는 그게 무엇이든 간에 겸손한 고수 일까요?

아님 교만하고 섣부른 프로일까요?




보는 사람에 따라 느끼는게 다르고 감정도 다르기에 보는 관점도 다를 수 있습니다

피카소를 모르면 그 그림도 당연히 이해할 수 없는 것 처럼 피카소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연습을 했는지 부터 아셔야 합니다

피카소는 선 하나를 귿기 위해 수십 만 번의 선을 귿고난 후에야 캔버스에 붓을 댓다고 합니다

이미 프로중에서도 최고의 고수임에도 교만하지 않고 아마추어 처럼 겸손함을 잃지않고 자기 달란트를 지킨거지요

그래서

프로나 아마추어 이전에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저는 프로도 능력 뛰어난 고수는 더욱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아마추어라고 확신 합니다

하지만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사는 것만은 고수가 되려고 노력을 무지 하게 합니다

제 달란트를 모르기 때문에도 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평범한 아마추어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 행복하고 열심히 살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러분은 분명히 저보다 나은 분들이라 확신이 들어 여러분 께도 감히 권해 봅니다


자기 일에 프로든 아마추어든 상관없이

교만한 프로보다는는 겸손한 고수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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