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세상살이

젊음은 쿠크다스가 아닙니다

세상살이 - 6

by 바보
세상의 중심인 '나' 를 항상 기억 하십시요-출처 ; 다음 이미지


요즘 내 정신은 건강한가요?


쿠크다스

나약하다는 말들을 빗대어 젊은 청춘들 사이에서 서로 말하고 그들 사이에서 도는 이야기라 합니다

물론 다는 아니라는 것과 또 덛붙여 듣는 말은 여자보다 남자가 더 쿠크다스라 합니다

이 글을 보는 남자 분들은 성질이 욱 할지도 모릅니다만 제가 보기에도 쿠크다스 같은 정신을 기진 남자들이 더 많아지고 보편화 되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니라고 성질내도 저는 겁나지 않습니다

사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어느게 옳다 그르다를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같이 한번 나 자신을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어떤 흐름이라도 우선은 젊은 청춘들의 몫이고 선택이니 같은 시대를 사는 늙은이나 젊은이나

좋든 싫든 똑 같이 세상을 지켜볼 수 밖에 없고

그리고 그 결과도 같이 지켜봐야 합니다...


저는 여식만 둘이 있지만 두 놈 다 공대를 보냈고 자기들도 또 그걸 원했습니다

여자라고 못 할건 세상에 하나도 없다

또 그런 세상이 온다고 항상 얘기하고 귀에 못 박히도록 얘기하고 또 그렇게 키웠기 때문 입니다


하다 못해 미친놈 같이 보일지 모르지만 저는 제 여식들 술도 제가 가르쳤습니다

남자들과 대등 하려면 취해도 봐야 자기 주량도 알고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믿는 이유 입니다

그 덕분인지 우리 딸들 깐보는 직장 동료나 선 후배 들 넥타이 머리 묵고 집에 안갈동안 우리 딸들은 쌩쌩하게 집에 통금 시간 전에 들어왔고 다시는 대작 하자는 동료가 지금 까지는 없다 합니다

자기 자신을 아끼고 알기에 충분히 조절해 맞설 수 있었기 때문 입니다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근성이 마음 중심에 버티고 있는 것은 젊기 때문에 누릴수 있는 특권 입니다

또 위 글은 비단 제 여식들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웃기지만 아들이라도 똑 같았을 것이기 때문이고

그 이유는 그 애들이 이젠 세상의 중심이기 때문에

방법은 다르지만 자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자존감을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는

세상을 끌고 나갈 사람들은 젊은 청춘들인데 그 청춘들이 육체는 람보인데 정신은 마마보이 같이 어려운 역경 앞에 쉽게 부서 지는 청춘들이고 자기 자존감조차 없는 세대라면 세상은 더 이상 돌아 볼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습니다

육체보다도 튼실한 정신 건강한 대한 민국 젊은 청춘으로서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지킬 수 있는 당당한 자존감을 가진 리더가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토끼보다 못한 조그만 어려움에도 쉽게 부서져 버리는 허약한 쿠크다스가 되시겠습니까?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요...


그리고 자기 자신을 한번 바라 봐 보십시요

어떤 내가 있는지


이 세상의 중심은 자신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지키는 당당함이 자존감 입니다

자기 자신도 사랑 하지 못하는데 자신감은 당연히 있을 수 없는 희망 사항 입니다

자기 자신부터 먼저 사랑 하십시요

그러면 자신감은 항상 같이 있을 것 같습니다


쿠크다스는 과자지 여러분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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