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 없는 내 마음 깊은 그리움만 남았네
그리움 어린 창 문에는 한이 서려
하얀 서리 꽃을 피웠고
달빛 든 겨울 밤 하늘 그리움은 별이 되어
꿈 속에서 유성처럼 은하수로 흐르네
억겁을 돌아 빛나는 외로운 별 하나
찰나의 서리 꽃으로 피어 그리움을 녹일제
저리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스스로에게 상 받는 바보 小童의 이야기 공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