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큰 그림의 한축이되는 선구안을 대략 살펴 보았으니 세부적이고 부연이 필요한 그림들은 차차보기로하고 큰 그림의 나머지 한축인 선택을 살펴서 여러가지의 눈의 근본이되는 습관을 볼 수 있는 연습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오늘 그림입니다
그림이 제가 할 말을 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네이버 출처입니다
경쟁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니 나부터도 먼저 경쟁자의 약점부터 살피고 그게 다인양 공격합니다 그리고는 목적도 목표도 잊어버리고 거기에 집착해 얻는 조그만 만족감에 취해 버리고맙니다
그리고는 끝까지 갈 생각은 못하고 지금 당장 얻은 달콤한 사탕이 나중에는 독이 된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를 못하는거지요
그래서 세상 간단하고 변하지않는 산수를 잊어버려 평생 넘의 밥으로 살고 맙니다
그것도 한번에가 아니고 천천히 말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내 약점을 절대 내 보이지 않는다고 몸부림을 치지만 지나는 개도 웃기는 소리입니다 이미 경쟁 상대도 내 치명적인 약점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고치려 연습하고 약점마저 전술과 전략으로 자신의 강점처럼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만 모르지 생각보다 많이 있기 때문이지요
알았다면 몸이 고치려고 노력하고 연습해야 합니다
아니 약점을 보이든 안보이든 그게 끝까지 가는데 무슨 연관이 있어 먼저번 대문 예고에는 그렇게 써놓고 시작은 케케묵은 약점 타령이냐고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똥인지 된장인지 맛보지 않으려면 그리고 성이든 패든 후회없이 끝까지 경쟁이라도 하고 결과라도 보려면 그 기반에는 이 눈이 반드시 필요 조건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누구나 나름으로는 자기 기준으로 규칙과 기본을 가지고 있지만상관 없습니다
이유는 선의든 뭐든 경쟁에는 누구 하나 예외가없기 때문입니다
그 기본이고 규칙의 일번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 거시적 목표를 잊지않고 결과를 보고싶다면
경쟁은 상대의 약점보다는 강점을 이해하는
눈이 긍정적인사고를 가진 눈입니다
간단 합니다
목표는 현실에 기반을 두는게 맞습니다
저도 아직까지도 부족하고 종종 망각하는 습관이나 사고지만 몸에 배이고 귀에 못밖이게 들은 이말이 기본이고 규칙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약점으로 인해 조그만 결과를 얻을라치면 그것에 눈이 멀어 어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면해서는 마치 영원한 변치않는 무기라도 잡고있는 양 목적이나 목표에 대한 생각이나 의지는 물러져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하고 시나리오도 경험도 없는 방법으로 대응을 하고맙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내 주변에 발생하였을경우 이에 대한 해결책은 멀리 끝까지 내다보았을 때 거시적 목표에 부합되는 것이 돼야합니다
약점은 한시적이고 숨겨져있지만 강점은 숨기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내보이려 할지도 모릅니다
더군다나 상대의 약점은 공격해 당장은 득이될 수 있으나 강점은 내게 위협이될수 있으므로 내가 가진것을 잃을수 있어 먼저 알고 대비해야하기 때문에 상대의 약점보다 먼저 강점을 보는 눈이 무엇보다 필요한 눈이 될수 있습니다
아니 절대적으로 필요한 눈입니다
약점은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보완이 가능하지만 강점은 더욱 강해지면 강해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치만 강점이기 때문에 강한 약점일 수 있습니다
무뎌질수는 있어도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하는 것은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자만심이 강점의 최고 약점인거지요
강점은 쉽게 더 이상 극대화 시키기도 어렵지만 그자리에 머물러 있다는것과 상대의 자존심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는 자만심도 같이 숨어있어 정말 조심하고 작은것도 버릴것없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설사 그게 아니라해도 상대의 강점을 알뿐아니라 이해해서 나만의 대책을 가지지 않는한 어느때고 부딛칠때마다 터질것이 분명할뿐 아니라 영원한 꼬붕이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누누이 주장했던 지지 않는게 아니라 일단 이기려면 강점부터 살펴야하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내 강점이라면 겸손하고 부단히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단점을 고치며 최상을 유지해야겠지만 말입니다
하수는 약점을 고수는 강점을 본다는 것을 내 몸에 기억하고 연습하십시요
하나, 약자의 현실은 무엇보다 잔인하고 냉정하다
모든 목표는 꿈이 아니고 현실적이어야한다
강점을인정하고적극적으로 시야를 넓혀라
이해했으면 인정하면 됩니다
우리가 선택한 직업은 어떤것이 되었든 자신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신중히 결정하고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리고 처음의 목적은 온데간데 없게됩니다
거기가 끝이 아닌데 끝이 되어버리는거지요
당연히 결과는 없고 거기까지입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눈을 닫아버리고 쉽고 편한 삶을 택하고 패배주의에 젖어 목적도 없이 그냥 하루 하루를 사는거지요
그러나
그게 아니라면 꿈이 아닌 현실을보고 적극적으로 나를 주변을 보는 눈으로 시야를 넓히십시요
동기부여는 지금의 나와 주변과 경쟁상대의 약점이 아닌 나보다 우위에 있는 현실적인 모든것들을 냉정하고 용기있게 인정하는 눈부터 시작됩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내가 가는 길은 내가 정하는거고 내거입니다
미래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느냐에 결정됩니다
끝으로 내것도 중요해서 그려둡니다
경쟁에서 이기고 싶다면 아니 최소 빅이라도 되고 싶다면 내가 가진 장점이 최고라는 오만은 버려야 합니다
적어도 경쟁상대의 장점에 대해서도 내가 뛰어날 수 있다면 더욱 좋지만 누구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강점은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내가 가진 장점이 아닌 상대의 강점은 상대만큼은 되지 못하더라도 거기에 못지않은 지식과 경험이 지니고 있어야 상대의 장점보다 내가 지닌 강점을 최대화할 수 있고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장점이나 강점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면서 또 얼마만큼 강력하고 치명적인지를 모르면서 내가 가진 강점만을 내세우고 주장하고 실행한다면 한 순간에 쌍코피 터질수 있다는 말입니다
모든 일은 이유가 있고 인과관계에 얽혀 있습니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모든일과 사람들 하다못해 스쳐 지나는 바람조차도 그 겉 표면만 보지말고 거기에 숨겨진 의미까지 들여다 보십시요
객관적인 눈으로 상대의 주관을 보도록 노력하고 연습해 보십시요
상대의 눈으로도 세상을 볼줄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약하고 쪽팔려 눈을 감고싶더라도 냉정하게 현실을 보고 인정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바꾸시면 됩니다
그러려면 내눈도 눈이지만 상대의 눈으로도 세상을 이해하고 볼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지요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정치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인적 관계로든 뭐가 되었든 인정하고 기반을 닦아 나가십시요
몇단계가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할지는 몰라도 내가 남에게 인정한 만큼 아니 그보다 더 인정받으려면 반드시 필요한 눈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반복이라도 한번 더합니다
상대의 약점을 찾기 이전에 상대의 강점을 이해해 배우고 인정할것은 인정해 상대 수준을 자기 나름 냉정하고 철저히 평가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나 다른 방법을 통해 내가 보지 못하는 새로운 결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대의 약점보다는 먼저 강점을 알고 이해를 하려 노력한다면 숨어져있는 약점은 저절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경쟁에서는 강자든 약자든 흥분을 하게 되어있고 실질적인 경쟁을 하는 사람들 보다는 오히려 주변의 여건이나 사람들로 인해 정신머리가 더 골치 아프고 경쟁자체보다도 더 신경쓰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상대의 강점을 이해하고 판단해 인정할것은 인정하라는 거지요
그래야 피해갈수 있는 방안이나 대응할 수 있는 게획이 상대 모르게 준비할 수 있어 흥분을 최대한 자제하고 내 강점을 피력하고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 설사 지금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분명 도움이 될때는 반드시 오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