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보는 눈
직장에서 살아남기 2 - 204종술2
세상은 변하고있고 변화에 적응하라 배우고 익혔고
또 지금도 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모든것이 새로운 옷을 입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제경험과 그림이 다를수 있고 해묵은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을 수시로 하고 그리는 그림은 당연히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지난 시간에 옷을 덛입혀 직장생활을 해보고 직접 경험해보니 자만이고 교만인지는 몰라도 직장생활과 세대 차이로인한 사고나 생각은 많이 변했을지 모르겠으나 속에 숨은 본질을 보는 눈은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말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 전달하기 어렵고 공감이 부족해 재미없어 지겨울지는 몰라도 제가 그리고자하는 그림속의 숨은 그림이 제대로 전달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그림을 그립니다
먼저번에는 경계의 눈을 대략적으로 그렸고 몇개의 필요한 눈을 그려야 하나 오늘은 맛보기로 조금만 보이고 다음번에 제가 그랬듯이 실질적으로 바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필요한 선구안을 그리렵니다
눈의 시선은 은 끝까지 땅에 닿을때까지가 맞습니다 모든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입니다
온전히 제생각임을 먼저 밝히고 시작합니다
세대간의 생각과 사고의 차이가 있고 보는 시각과 관점의 차이로 커다란 벽이 생겨 공격보다는 서로 방어가 우선시되는 것 같습니다
쉽게 내 할것도 맘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이고 서로 폄훼하고 고개를 돌리고 눈을감아 버려 내가 가진 기득권만 유지하고 지키려 한다는 말이지요
하물며 세대간의 차이도 이럴진데 동서양의 차이는 말 할것도 없고 각 개인들간의 차이는 점점 더 크게 생각이 달라질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묻고싶습니다
우리는 수시로 계획과 목표를 세우실겁니다
인생의 목표도 될수있고 직장인의 목표일수도 있고 가족을 위한 목표 또는 오롯이 나를 위한 목표 등등 수도 없을겁니다
그렇다면
작은 계획부터 큰 계획으로 가는게 맞습니까?
아님 큰 계획에서 작은 계획으로 가는게 맞습니까?
아마 의견이 네가 맞다 내가 맞다 정신없을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계획과 목표는 왜 세우십니까?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간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하는게 아닌가요?
모든 계획과 목표는 각 개인의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고 각 개인의 생각의 차이일뿐이라면 굳이 소모적 논쟁을 벌일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내게 작은 것부터 계획하고 실행하는게 맞다면 그렇게 하면 될뿐이고 그 반대라면 그렇게하면 간단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경우든 목적을 확실히 하고 주변 환경에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단서를 달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우유부단하고 죽도 밥도아닌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큰그림부터 그려놓고 전체적으로 바라보면서 종합적으로 나름의 감각으로 밸런스를 맞춰 나가는 방법을 택한 사람임을 참조 바랍니다
목적부터 확실히 하십시요
목적이 있어야 작든 크든 목표가 생기고 또 작든 크든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세상엔 목적은 절대 변하지 않아도 목표와 계획은 상황에따라 수도 없이 수정하고 변할수있고 변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 이유는 계획대로 그대로 다 되는 계획은 있을수 없습니다
수시로 세상이 아니 상황이 변하기 때문이지요
무엇을 하든 목적이 뭔가를 한번 진중히 생각하고 시작하시는게 길을 잃지않는 방법 같습니다
이제 본론입니다
위에서 밑그림을 장황하고 길고 지루하게 그린 이유는 직장인이 가져야하는 눈중에서 경계의 눈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야 한다면 이번에는 공격적이고 긍정적인 실행을 하려면 절대적으로 필요한 눈이 필요합니다
바로 선구안입니다
왜냐하면 경계하고 예측했다 하더라도 주변 상황이 어떻게 변하느냐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당면한 그자리에서 공을 보는 눈이 있어야 빠르게 대처해 임기웅변으로라도 마주할 실패를 최소화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에 잊더라도 한번은 훋어야할 사항입니다
하나, 앞서서 보는 눈 선견지명
경계하고 목표를 가는길의 발생 가능한 어떤일을 예측하는 선견지명이 있다면 정말 하늘이 내게준 행복한 선물일 수 있습니다
만약 선견지명의 감각적인 직관력이 늦고 약하다면 약할수록 더 악착같이 키워야 합니다
쉽게 자신의 목표와 목적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유지하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그 목표와 목적은 자신만이 알수 있습니다
감정을 통제하고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내 주변을 직시하며 내 생각의 결과로 나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미리 예측하는 연습을 하십시요
선견지명은 총명하지 않아도 달성하고자하는 목표에 집중하면 충분히 연습으로 가능합니다
제 나름의 선견지명을 위한 연습입니다
하나, 모든일을 일관성있게 하고 또 보십시요
하나, 모든일을 침착하고 객관적으로 보십시요
하나, 항상 한발 앞서 득과 실을 생각해 보십시요
하나, 기준은 흐름의 방향을 보는 내 능력입니다
하나, 잣대는 좋든 나쁘든 내게 미칠 영향입니다
선견지명은 흐름을 읽는 감각입니다
하나, 내 앞의 미래가 곧 내 비젼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거의 눈앞에 보이는 현실적 문제에 연연하고 집중해 큰 그림을 잊고 사는 것이 일반적 그림들입니다
내가 가진 큰 목표보다는 지금 현재의 상태에 빠져 목표는 뒷전이고 계획이고 뭐고 아무런 생각없이 뭐든지 먼저 지금 문제부터 수습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는 눈에 보이는 가장 쉬워보이고 목표달성에 가장 빠른 길만 선택하고 눈을 돌리는 겁니다
그렇다고 현재에 집중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큰 그림을 잊어버려 일희일비하는 자제력을 잃지말고
지금의 내 주변보다 조금 멀리 바라보는 눈을 유지 하라는 말을 하고 싶은겁니다
혹시 미시경제.거시경제에 대해 잘알고 계시지요
오늘 그림 예로 딱입니다
직장에서 미시적인 관점은 눈앞의 당면한 문제나 일이고 당면하고 위기감을 느끼는 어느 한부분에 국한되어 있어 내 성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은게 아니라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일이 더 많고 설사 중요하지 않아도 흐름을 읽는데 반드시 알아야 할것들이 많으니 조금 멀리보라는 말입니다
직장일은 작은 세상입니다
직장 모든것은 서로 밀접한 연관이 있고 상호간에 유기적이고 기능적으로 연결고리로 만들어져서 서로 자기 역할을 함으로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눈앞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정황들이 내게 직간접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앞을봐야 미래를 볼수있고
미래를 봐야 비젼도 키울수 있습니다
두번째 산수 공식 입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끝까지 보는 자가 결과를 얻을 수있다
2019-7-24 기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