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2 - 171술방10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먼저번 세번째 작은 그림 기억하시죠?
혹시 몰라 다시 붙여놓습니다(붙어있는 생각의 조각들은 다시 한번 보시면 더 좋구요)
그리고 그속에 소제목처럼 숨은 그림도 빈공간에 역어봤고요
오늘 그림입니다
자신의 강점으로 상대의 약점을 철저하게 공격하라
모질다는 말은 그 자체로 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말이란 거지만 모진것도 자기를 정확히는 몰라도 실수하지 않을정도는 알아야 가능하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도 어느정도도 알지 못하면서 모질다면 인색하고 고약한 냄새 덩어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의 승부에 있어서는 단 1%의 승산이 더 있어야 겨룰 수 있다고 누누이 말했지만 승부의 중심점을 지나면 손에 사정을 두는 경우가 많지요
승자의 아량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손에 사정을 두어서는 뒤를 기약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반드시 사실을 기억해야하고 설사 손에 사정을 두더라도 이마저도 치밀하게 계획되어져야 합니다
무조건 경쟁하기 보다는 내가 가진 강점으로 경쟁자의 약점이나 무력화시킨 강점을 치밀하고 집요하고 철저하게 공략해야 합니다
한번물면 놓지않은 불독처럼 물고 늘어져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결정했다면 아끼지 마십시요
모자르다면 차라리 다음을 위해 비축할 지언정 쓸데는 남지않을 정도로는 넉넉해야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넘치지는 말아야겠지요
학교에서 죽어라고 배운 경제성의 원칙을 따르면 되는거지만 한가지를 더 기억하면 되는 겁니다
모자르면 인색함이 되어버려 안 하느니보다 못하게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내가 가진것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쓸데 써야 약효가 지속되고 오래 남지 쓸데 쓰지 못하고 아끼다 결국에는 쓸데가 없어 버리는 법이거든요
모든일에는 경제성의 원칙이 적용되지만 이면에는 또다른 인색함이란 치명적 얼굴이 숨어 있습니다
두번 일하지 말고 한번에 끝내는게 경제적 입니다
하지만 모자라 다시 한다면 인색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경쟁자의 약점보다는 강점을 약화시키고 무력화 시켜서 빈틈을 공격해야 한다는 거지요 상대적으로 명분도 확실히 서고 끝을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하고 말입니다
봤고 결정했다면 아끼지 마십시요
바로 경제성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힘을 소비하면 수단이 있어도 이빨 빠지고 상처입은 동물에 지나지않습니다
누구도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자멸할 수 밖에 없기때문입니다
상대도 그렇지만 나도 똑 같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진것이 없다고 절대 실망하거나 포기하지마라
직장에는 영원한 강자도 약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아무리 천하무적 태권 브이라고해도 100% 완벽할 수는 없고 그런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리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일지라도 규모나 세력 힘이나 조직이 커질수록 더욱 더 그렇습니다
오히려 자기 세계에 빠져 욕심을 내게되고 우물 속 개구리 왕자가 되는거지요
반면에 아무리 힘없고 빽없는 사람일지라도 자기만 가진 강점은 분명 있는 법입니다
내 강점으로 경쟁자의 강점을 공격하는 것은 정말 소모적이고 현명치 못한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지만
내 강점으로 약점을 공략하면 간단합니다
이게 경제성의 원칙을 지키는 일이기도하고 경쟁에서 이기는 제일 원칙이기도 합니다
또 알았다면 이런 저런 말대신 몸으로 하면 되고요
내가 가진 힘은 분명 한계가 있고 무한정이지 않습니다
나도 마찬가지이지만 경쟁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하지는 않을지라도 미래를 기약하십시요
욕심내지말고 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발전시키고 약점을 보완하여 단순하지만 철저하고 치밀하게 최대한 활용하는 수단을 발전시키십시요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아니 경쟁 상태에 있는 상대적 약자는 포기하는 마음이 아니라면 자신을 냉정하게 잘 알고 파악하게 되어있습니다
가진것을 최대한 활용해야만하기 때문이지요
파락호 대원군 역사가 예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진것이 없어도 경제성을 원칙으로 추구한다면 아무리 강한 경쟁자나 험한 상황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고 타개해 최소 생존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고통과 굴욕을 인내하고 견디며 곧 돌아올 시간을 기다릴줄아는 용기만 있다면 말입니다
미련맞게 무조건 기다라는 말은 물론 아닙니다
지레 겁먹고 두려워 도망가며 포기하지 마십시요
실망하지도 마십시요
상황에 따른 행동연습일뿐이라 생각하십시요
하나) 상대가 만만하다면 힘을 더 기르려 무리해 한쪽에 빈틈을 만드는 것 보다는 내가 가진 힘을 배가 시키는데 역점을 두는게 맞습니다
또 하나) 상대가 만만하지않고 내가 한대 제대로 맞으면 죽을것 같다면 당장은 부딛치지말고 내가 가진 장점은 잠시 잊고 최소한으로 최대한으로 얻을 수 있도록 타성에 젖기 전까지 빠른 시간 내 경제적으로 자기를 단련 시켜야합니다
또 하나) 내가 더 강하다는게 확실 하다면 가진것이 많을지라도 넉넉하게 준비해야 하지만 남아돌 정도로 풍족하게는 행동하지 말아야합니다
마르지 않는 샘은 없다고하기 때문입니다
힘을 낭비하지 마십시요
여기서 오늘 반드시 기억해야할 그림입니다
경제성 원칙의 그림자 인색함입니다
경제성을 추구하다보면 인색해질때가 있습니다
경제성의 원칙과 인색함을 혼동하지 마십시요
구분하기 어렵지만 아끼는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모자르면 인색하고 쪼잔해지는 것이고 넘치면 썩게 되어있는게 힘이고 권력이거든요
그냥 넉넉한게 최고입니다
있든 없든 지금 있는 그자리에서 할수있는 최대한 넉넉할수 있다면 그게 최선이라는 말이기도합니다
능력이 많으면 너무 많아서 탈이 나 빈틈이 많을 수 밖에 없고 너무 가진게 없으면 쓰고 싶어도 쓸게 없으니 당연히 쓸곳에 못쓰니 빈틈이 생길수밖에 없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힘은 쌓아 놓기만 한다고 쌓여진 만큼 절대로 힘이 되지를 않고 힘도 쓸만큼은 넉넉히 써야 힘입니다
그래서 자꾸 넉넉함을 강조하는 것이고요
넘치는 풍족말고 알맞게 가든찬 넉넉함 말입니다
마지막 한방이 필요한데 이정도면됬다하고는 힘을 거둔다면 경제성이 아니라 인색함이 되는거라는 사실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판단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잘해놓고 마지막에 모자르면 아끼다 똥되는 것과 다를바 없으니까요
홍수환과 카라스키야의 권투 경기가 예로 여러모로 적당할것 같으니 속을 뒤집어 보십시요
정리합니다
경제성 원칙은 무엇이 되었든간에 최소로 최대를 이끌어내면 되는겁니다
그럼으로인해 최고의 수단을 찿아내 내가 가진 힘을 보존하면 되는 거고요
넉넉함없이 지나치게 인색하고 박하다면 승패를 떠나 주변의 사람과 신뢰도 잃을 수 있다는 있다는 사실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목적과 수단은 같이 균형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혹자들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도 하지만 제 생각이 좁고 인색할지몰라도 그건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이고 교육입니다
학교 교육이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배우고 익히는 교육 즉,직장에서는 직장에서의 교육을 더해 살아야하기 때문에 개 풀 뜯어먹는 소리가 되는것 같다는 말이지요
결국에는 승자만 남아서 넉넉할 수 있지만 과정을 중시한다고한 사람들의 주변의 패자들은 결국은 패자로 남아 쪼들림에 살며 생존 때문에 인색해질 수 밖에는 없는거든요
어느것이 맞다할 수는 없고 괴변일지는 몰라도 전 필요하다면 수단도 과정이될 수 있다고 생각이 많아 지금 이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속임수나 눈가림같은 작전이나 전술을 전략적 수단으로 사용해 최대한의 결과를 얻는다면 사회의 지탄을 받을만한 불법이나 사회악이 아니라면 경쟁에서는 수단이고 과정이 될수 있다는 뜻으로 말이지요
인색함과 경제성의 차이가 넉넉함이지만 넉넉함을 유지하고 균형을 유지하고 찾는데에는 나를 알고 내가 가진것을 최대한 활용하는것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게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2017-12-09
최악이라도 절망하지마라
두려운것뿐이라도 두려워하지마라
사방이 온통 위험이라도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마라
없을때는 지략에 의지하고, 기습을 당했을때에는 기습으로 적을 잡으면된다
- 변화가 많은 요즘 시대 누군가는 다 맞는 말이 아니다고 하지만 분명 다 틀리지도 않은 손자가 말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