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2 - 188술방26
소제목이 이상한가요?
그래도 잊더라도 반드시 한번은 집고 넘어가야할 부분이라 고민하다 소통보다 먼저이고 자신에게는 게임같은 스스로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소통 이전의 소통을 제 나름의 시각으로 그립니다
소통은 자신의 능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는만큼 소통이 중요한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쉽지않더라고요
해서 오늘 그림입니다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 강한것이 위계질서라 생각하는 이들은 지가 하는 것 이상으로 아니 하지 않아도 자기는 받으려 별으별 X쥐랄을 떱니다
지가 하든 안하든 성질 내면서 말입니다
근데 마찬가지로 위든 아래든 상관없이 내버려두면 나중에 반드시 사단납니다
거짓이라도 소통없이 지 성질대로 하려고드니 열에 아홉은 제대로 될리가 없는거죠
먼저 소통이란게 뭐지?
가만히 숨어있는 말이지만 궁금해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다섯 손가락이 모여 한 손이 되어 제역할을 하는게 정상이고 그 손가락 한개마다 쓰는 활용도가 달라 다섯개가 다 모여야 바보가 안되는 것처럼 소통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단 한번을 쓰고 소용이 없는 손가락일지라도 될 수 있으면 다섯 손가락이 다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 실상은 구성원들 각각 다 하는 생각이 다릅니다
자기 역할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러고는 소통이고 뭐고 지 맘대로 하는거구요
폭망입니다
위는 위대로 내리 누르지만 그렇다고 패 죽일수도 없고 아래는 아래대로 각각 다 자기 주장을 펴며 덤비고 까분다고 함부로 잘라버릴수도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아무리 쓸모없어 보이는 손가락 하나라도 없거나 아프면 불편해지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이 없이 소통이 된다면 더 좋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어떤 상황이 되었든간에 거짓말이든 강제적 힘이 되었든 어떻게든 소통이되어 일치를 시켜야 밥이든 죽이든 될 수있습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망하는것은 시간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소통은 다섯 손가락 어느 한개도 없어서는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손과 같은것 같습니다
소통은 막힘이 없이 연결되어야 소통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소통이 안되 꽉 막히고 답답해져서 손가락 하나가 아프거나 손톱이 거치장스러우면 손톱을 자르거나 손을 폈다 쥐었다 합니다
그런데 손톱을 너무 바짝 깍아서 아프기 시작하면 답답함을 해결하기위해 소통을 빙자한 거짓말과 게임을 시작 했습니다
웃기게도 저는 거짓말도 예술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도하고 거짓말이 예술이 되려면 처음과 끝이 연결되고 같을 수 있는 기억력이 있어야하고 또 잘 짜여진 스토리를 일사불란하고 자연스럽게 실행하고 말할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어 내가 아닌 남에게 하는 거짓말이 오히려 쉽다는 생각에 필요하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소통은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거죠
실제로 필요하다면 선을 넘지않는 선에서는 거짓말도 할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런것 같기도합니다
물론 부득이한 경우는 항상 생겨나기도 합니다
쓸 손가락이면 고쳐야하고 다른손가락까지 못쓰게 된다면 잘라버려야 손을 그나마 자르지않고 쓸 수 있는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바꿔말하면 손이 꼭 다섯손가락일 이유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다섯 손가락이면 더 좋지만 만약에 필요에 의해서 그렇지 않다면 어쩔수 없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일체된 소통은 성공의 중요한 조건입니다
다음은 소통전의 소통입니다
정말 어려운 거짓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보다 우선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내 자신에게 스스로 하는 거짓말입니다
어떤 소통보다 우선하고 중요하고 잊어서는 안되는 것은 바로 '내 자신과의 소통입니다'
누구나 자기 스스로에게하는 거짓말은 거짓말이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내 자신과의 소통은 아무리 냉정해도 절대 완벽한 냉정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될수 있는 최대한 냉정해야 합니다
내 자신과도 소통이 안되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은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스스로 갈등하며 거짓말 게임을 하는겁니다
내 스스로 하는 거짓말 게임의 결과에 따라 실제의 소통은 엄청나게 다른 방향과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은 격어본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냉정하지 못해 게임에서 거짓말에게 진경우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게되고 상대방과의 소통에서 제대로 된 소통을 하지못해 아픈 손가락이 되어버려 쓰지 못하거나 잘라내야하는 아픔과 결단을 감내해야 합니다
물론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거짓말 없는 자신과의 소통이면 더 좋겠지만 정말 그러기는 쉽지않고 수시로 자기 스스로의 거짓말 게임을 해야하지만 어느때 어느 경우든간에 자기 자신과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소통이 중요한만큼 그만큼 더 냉정해야 합니다
소통은 거짓말이든 힘으로든 어떤방법으로든 필히 해야지 됩니다
하지만 소통전의 소통은
막히고 힘이들어 답답해지라도 속 보이는 거짓말을 스스로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거짓말 게임은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어디에든 비상구는 있듯이 방법은 있습니다
제 사부에게 배우고 계속해서 강조하고있는 거짓말 게임과 갈등없이 내 자신과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내 자신과의 소통은 거짓말이든 뭐든 나든 상대든 상관없이 자신이 어떤일을 하든 자신이나 하는일에 대하여 확고한 믿음을 가지는겁니다
다섯개의 손가락이 하나의 손이 되어 다른 사람의 손을 잡을 수도 있고 아니면 상대의 손을 제압할 수도 있다는 믿음
믿음은 신념과 다릅니다
나를 믿고 내가 하는 일을 믿고 판단을 믿으십시요
항상 조심하고 편협되지 않은 믿음은 자신감을 넘어선 거짓말이 필요치 않은 소통을 선물할겁니다
나 자신과 소통이 된다면 다음은 문제 없습니다
그다음은 목표에 대한 희망을 가지는 겁니다
꿈과는 다릅니다
목표는 꿈이 아니고 실현가능한 간절한 희망입니다
목표가 없다면 소통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희망하는 목표를 위해 자기 스스로 위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거짓말을 할 수가 절대로 없습니다
나 자신에 스스로 냉정하고 절제하는 욕심이 아닌 목표를 실현 가능한 희망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거짓말이 정당한것은 아니지만 다른 말로 모사라 한다면 어떨지 모릅니다
나중에 모사의 기술편에 좀더 자세히 그리겠습니다
그림이 불편합니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소통을 해야 하고 자기 자신도 동화되야 하니까 말이지요
하지만 어떤 경우든 소통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제 사부에게서 소통전의 소통
즉, 나 자신부터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외부의 유혹을 견딜수 있었고 이로 인해 미흡하지만 소통부재의 불협화음에서 제 손 목아지를 지킬수 있었습니다
먼저 외부의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방어 하시고 먼저 자신과 소통부터하십시요
그럼 단호해질수있고 단단해질수 있습니다
뭐든지 어슬프게 한다면 나중에 반드시 결과로 되돌려 받습니다
역사가 그랬고 현실이 그렇습니다
지 잘못한것은 생각 못하고 당하고 힘들었던것만 생각하고 오로지 되돌려 줄것만 생각하는게 보통의 사람이 맞기 때문입니다
각각이 생각하는 소통이 다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내 자신과 소통이 되었다면 자신의 결정에 대한 그 어떤 불신이나 불안은 곁에 두지 마십시요
어쩔수 없는 경우라면 거리를 두고 업무적이고 기계적인 관계만 유지 하셔야 합니다
세상에 좋은게 좋은건 없습니다
소통은 서로 합의했다고 잘못이 없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확실하게 해야합니다
믿음과 목표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확실해집니다
2018-9-1 기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