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노 (Cappuccino)

사랑, 카푸치노의 거품처럼

by 곽의영

내 몸은 망가져도 좋아

너랑 함께라면

난 너에게만 다가가

내 입술을 탐닉해봐

너에게만 허락할게.


카푸치노 (Cappuccino)

시/ 곽의영


(*compose coffee

대구 다사점에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