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keynote

투자

by 랩기표 labkypy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항상

복리를 생각하라는 말은 진리다.


돈과 시간을 쓰는데

그것이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불어날 수 있어야 한다.


복리 계산법은 단순하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지침도 단순하다.


자산이 커지는 방법은 소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절약과 저축과 투자에 있을 뿐이다.


성장과 인플레이션을 보라.

성장하는 산업군에 투자한다는 말은

우리 일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사람이 어디에 모이는지 봐야한다는 의미다.


성장하거나 순익이 계속 증가하는 기업 가치가

청산가치와 비슷하거나 주가수익율 평가가 낮으면

투자하기 좋다.


그러나, 세상은 이론으로 충분하지 않다.

진실 여부도 중요하지만, 맥락이 중요하다.

그 흐름을 읽는 건 엔지니어링과 비슷하다.

그래서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사고,

시 쓰고 연주하는 과학자가 좋다.


물가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

그에 따라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생활필수품들

의식주에 관련된 것, 부동산 등등

투자 대상은 많다.


더불어 나 자신도 복리 대상에 포함된다.

학습능력은 지속하면 로그 함수를 그린다.


어떤 일에 익숙해지면 사람들이

“와 언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어?” 라고

묻는 순간이 온다.


내겐 너무 평범하지만

타인에게 그렇지 않으면 그때 복리의 마법 안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 발전해 몸값을 올리고,

인사이트를 기르는 활동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우리 인생은 성장해야 한다.


그러나 제일 큰 자산인 시간은 갈수록 줄어든다.

이것이 인간의 가장 큰 슬픔일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의 인생을 아이와 그 이후 세대와

이어진다고 생각을 한다면

나의 시간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는 명백해진다.


그게 내 삶에서 투자라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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