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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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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아름드리 나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를 돌보는 일이 당신을 위하는 일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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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1991년 05월 22일 생 @uuuuura 거진 모든 것에 둔하나 사랑에 있어서 예민하고 무모함. 그 덕에 가둬둔 활자들은 펼쳐낸 사랑의 커다란 모양 중 하나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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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미래는 늘 불확실하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곁에있는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제 글의 온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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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짱쓸
10년 연애한 그와의 소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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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스타 KM
유아특수교사입니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을 즐겨합니다. 이 공간이 설레입니다. 수리스타K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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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이현아
아이는 가슴 속에 자기만의 언어를 가진 존재라고 믿는 사람. 강의 및 원고 문의 mtongr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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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우개
울퉁불퉁 도전근육질의 교사. 장래희망은 글쓰는 사람, 옷짓는 사람, 꽃그리는 사람. "생각에 글자를 꿰어 한땀 한땀 바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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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리
10초 안에 읽고, 10분 안에 피드백하는 자소서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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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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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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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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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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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프론트
캐나다에서 생활하다가 현재 한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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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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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s
진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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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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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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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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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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