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훈
그리움의 홍수주의보가 내렸다 - 방훈 .....강둑이 긴장한다아침서부터 내린 비는 밤이 늦어서도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퍼붓는다지금은 홍수주의보 발효 중.....내 마음에도 홍수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