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훈
오천항에서 - 방훈 호두과자와 커피 한 잔으로 아침을 대신하며 오천항에 왔다접객을 하는 갈매기들, 내리는 비, 정박한 선박들, 파도……몽환적 분위기에 술이 술을 부르고 추억이 무르익는 밤...바다가 부르는 저녁나는 바다를 이불 삼아 덮고잠에 들었다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