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바라던 내일이라지 않는가?
사진: National Geographic
아침에 일어나 맨 먼저 하는 행동이나 무의식적인
습관이 파장을 만들고 뒤이은 무수한 파장들이
나의 하루를 만들고 있음을 지켜본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뒤돌아보면 긴장과 갈등과 피곤함에 절어 하루를
마감하거나, 사람들과 일에 대하여 나의 잣대로
평가하느라 속이 뒤엉킨체 지내거나 잠자리에
들었던 적이 많았다.
하지만 어느때 부턴가 마음이 고요해졌다. 시작은
에서 비롯되었다. 축복은 주변과 일상에서 반짝
이는 무엇들을 발견하게 하는 눈을 주었다.
환한 마음으로 웃음을 띄며 자리에서 일어나 천천
히 방문을 열고 가만히 걸어나와 물을 마신다.
잠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하루를 시작해보면
달라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이 명제 앞에 나는 선택했다.
마음을 다하여 내게 주어진 축복을 헤아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