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
"사람의 숙명은 외로움과 만남이다. 그러므로
삶은 외로움과 만남을 지혜롭게 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석가와 예수는 외로움은 기도에,
만남은 배움(가르침)에 썼다. 외로움을 잘못 쓰고
만남을 잘못하면 삶을 그르치는 일임에 틀림없다.
하루하루가 심판인 것을 알아야 한다. 시간과
역사가 심판이다."
"사람에게 허송세월이란 있을 수 없다. 순간
마다 깨어서 사는 것이다.지나간 것은 찌꺼기다.
찌꺼기는 돌볼 것이 못된다. 내일을 찾으면
안된다. 내일은 도착하지 않은 손님이다.언제나
오늘 하루를 사는 것이다. 인생은 어제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내일에 있는 것도 아니다.
사진:Gregory Colbert
-외로움,만남,오늘에 관한 나의 밑줄 노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