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돈 버는 글쓰기 노하우

핵심 개념 2가지

by 글천개


돈 되는 글쓰기를 하는

"글천개"입니다.


오늘 제가 두 가지 개념을

말씀드릴 건데

이 쉬운 걸 이해하면


첫 번째,

사업적으로 남들보다 늦었어도

금방 따라잡을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

더 나아가서

넘사벽이었던 경쟁자를

금세 추월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게 글쓰기 하나로 가능합니다.


판매글 쓰라는 게 아닙니다.

영업하라는 게 아니죠

심지어

글을 잘 쓰라는 것도 아니에요


잘 판매되도록 글을 배치하는 게

목적이에요.


그럼 글쓰기로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까요?


먼저 제가 돈 되는 글쓰기로

실제 얼마나 벌었는지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참고로 아래 계좌는

다른 목적의 입금액도 있지만

주로 사업적 목적으로 쓰는 계좌라는 점만

아시면 되겠습니다.



2017년 총 입금액: 95,818,866원

2017_총입금내역.png


2018년 총 입금액: 105,544,230원

2018_총입금내역.png


2019년 총 입금액: 93,426,602원

2019_총입금내역.png

2020년 총 입금액: 127,451,559원

2020_총입금내역.png



제가 이 글에서

입금내역을 일부 공개한 건


“아 글이 돈이

될 수 있구나”라는 걸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지


제가 얼마를 벌었는지

인증하는데 목적이 있는 건

아닙니다.


참고로

이 입금 내역을 구성하는

것들은 전부

글쓰기가 없었으면

발생되지 않았을

수익들이에요.


단순 판매부터

제가 진행한

1일 특강, 정기 강연,

기업 초청 특강,

마케팅 교육,

컨설팅 수익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뻔한 2가지 개념만 알면


저처럼 소득은 물론이고

앞으로

어떤 식의 글을 쓸지

판매량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방법

심지어 어떻게 블로그나 카페

또는

웹사이트를 운영할지

고민이 없어집니다.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키우면 될지를

알게 됐다는 거니까

사업이 엄청 쉬워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체류시간과 페이지 뷰를

모르면 절대 성공은 불가능하다고

저는 장담합니다.


모든 전략은 이 두 가지에서

나온다고 생각해도

빈말이 아닙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는데요

이게 조회수 랑은 다릅니다.

잘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

조회수 1만짜리 글이 있는데

사람들이 10초도 안 보고

나가는 글이에요


반면

조회수 100밖에 안 되는 글인데

사람들이 이 글은

3분 4분씩 읽어요.


그럼 위 글이 판매글이라면

10초만 읽은 글과


3~4분씩 읽은 글 중

어떤 글에서

판매가 일어날까요?


이건 말할 필요도 없어요.


상위 노출이나 조회수 자체는

우리 사업에서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사업목적은 오로지

판매고 이를 통한

소득뿐입니다.

이걸 까먹으면 안돼요.


상위 노출된 글들 보세요.

특히 제품 리뷰나

맛집 정보 보면

정말 지긋지긋할 때가 많습니다.


그럼 체류시간과

페이지뷰라는 두 개념이

왜 중요한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 체류시간


소개팅 상황으로 설명해 볼게요


첫 번째 케이스

소개팅했는데 만난 지 30분 만에

자리를 뜬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 흔하죠.


두 번째 케이스

그날 처음 만나서 점심도 같이 먹고

저녁도 같이 먹고

심지어는

술도 한 잔 한 경우


어느 쪽이 더 성공한

소개팅이었을까요?

말할 필요도 없죠.


이제 두 번째 개념인

2. 페이지뷰


마찬가지로

커피숍에서

소개팅 상황인데

대화해보니

더 이상 이 사람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지 않은 경우가

있겠죠.

마찬가지로 가장 흔한 케이스입니다.


두 번째 케이스로

일단 외모는 그럭저럭인데

대화하다 보니

나랑 말이 통합니다.


그래서 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이 사람의 다른 면도

궁금해지기 시작해요.

그린 라이트죠.

그래서 더 알아보고 싶어 진 경우도

있겠죠.


그럼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떤 경우가 앞으로

애프터로 이어질까요?


소개팅의 목적이

친해지는 것, 사귀는 것,

더 나아가 결혼하는 것이라면


어느 경우가 목적을

달성할지는 뻔하죠.


글이나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자마자 바로 뒤로 가기를

누르게 만드는 글은


상대방이 보기에

그지 같았다는 거예요.


상대방은 당장 돈 벌고 싶은데

책이나 추천해주면

답답하겠죠.

서로가 상대방이 뭐가 필요한지

모르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런데 콘텐츠 대부분이 이래요


이건 누구 잘못인가요?

글쓴이 잘못이죠.


결혼 매칭회사에서

인기 있는 사람은

서로 만나려고 해요

그런데

만나는 사람마다 그지 같다는

평가를 들은 사람은


남은 금액 환불해주고

내보내야 돼요.


이게 네이버, 다음,

구글의 "알고리즘"과 같습니다.

아주 냉혹합니다.

인기 없는 글이나 영상은

아주 나가리 시켜 버려요.

왜?

노출시켜봤자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데?

그럼 누가 손해입니까?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플랫폼 기업이 손해가 나겠죠.

사람들이 자꾸 떠날 테니까


이런 콘텐츠들이 많아지면?

망하는 거죠.. 플랫폼들이

그러니까 기를 쓰고

좋은 건 찾아내서 올려주고

나쁜 건 사람들 앞에

나타나지 않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구글 사장이라고

상상해보세요. 사람들이

오래 보는 영상인데 노출이

안되고 있어서 조회수 안 나오면


안타까운 마음에

어떻게든 더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주겠죠?

그런데 거지 같은 영상이

등장했다면?

찾아서 얼른 내릴 겁니다.

기업은 철저하게 시청자 입장에

설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무튼

여기서 말하는 체류시간이

유튜브에서는 시청 지속시간,

블로그, 카페에서는

평균 사용시간과

유사한 개념이에요.


내 글에서 이탈하지 않고

몇 분 몇 초나 봤냐 이겁니다.

많이 봤을수록 당연히 좋은 콘텐츠라는

말입니다.


페이지 뷰는

하나의 글을 봤더니 재미있어서

같은 블로그 내에서

다른 글도 보는 걸 말합니다.


여기서 다른 글을 보면

페이지 뷰는 1 증가를

말합니다.


우리가 글은 어디에 씁니까?

영상은 어디에 올리죠?


네이버나 유튜브에 올리는 게

90%에요. 그럼 여기

알고리즘 잘 따라야겠죠?


그런데 알고리즘이 불합리한 가요?

아니죠. 아주 인간 답죠.


결국 돈 되는 글쓰기 핵심은


1)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지속적으로 봤는가,


2) 사람들이 글쓴이의

다른 글도 많이 보고 싶어 하는가

라는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내가 쓴 글을 오래 봤고

더 나아가서

내 다른 글도 본 사람이라면


구매할 확률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그럼 내 글을

더 많이 보게 하고

또 다른 글도 보게 하면

사업적 세팅은 끝이라는 겁니다.


소개팅 상황에서

잘생긴 얼굴이나 높은 소득

밝다 못해 눈이 멀 정도로

미래 전망이 뚜렷한 사람처럼

그런

인간적 스펙을 쌓는 건 어렵습니다.

다시 태어나는 게

빨라요.


이번 생은 일단 얼굴부터 개그죠.

됐고


그렇지만 글로 스펙을 쌓는 건

이에 비하면 정말 쉬워요


대다수는 원빈, 제니처럼

유명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그저 그런

수많은 비슷한 수준의

경쟁자가 짜증 나게 도사리는 점


들로 인해서 더욱더

체류시간과 페이지 뷰를

핵심전략으로 차별화

하자는 겁니다.


90%는 이 전략 모릅니다.

알아도 안 씁니다.

그건 모르는 것과 같죠.

그럼 우리 미래는 밝죠?

아마 눈이 멀 정도로 밝다고

표현해도 좋습니다.


그럼 인위적으로

체류시간과 페이지뷰를

늘리면 될까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목적은 단기간 소득이 아닙니다.

고소득을 오래 지속하는 거잖아요.


세상에는 무언가 알 수는 없지만

대단한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직 신비한 보물섬을

찾아 헤매는 거죠.


그러나 실은, 노하우 즉

문제 해결방안은

우리가 접근하기에는 너무

비싼 경우를 제외하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심지어 제 경우에는

가장 비싼 강의가

가장 개똥 같은 경우도 있었어요.


물론 저도 개똥 같은 강의를

한적도 많습니다.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었어도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면 되는데?"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건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었더라도

거의 마찬가지예요.



이제 마지막으로 2가지 개념을

어떻게 사업에 적용하느냐입니다.


앞서 2가지 개념을 이해하셨다면,

인간은 호감 상황에서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어 하고

상대방의 더 다른 면을 보고 싶어 하고,


내일 또 보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겁니다.


돈 되는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호감을 느끼게 하면 되겠네?

OK! 맞습니다. 그래야 궁금해하니까요.


사업 아이템이든

정보든 상대방이

호감을 느끼게 하고

그렇게 궁금증을 증폭시키면

매출은 폭발하게 됩니다


할 일은 아주 간단해요.


우리는 성실합니다.

그래서 매일 글 한 개씩

포스팅을 할 정도예요.

영상도 정성스럽게 편집해서

올리고요.


그런데 어떻죠?

돈 못 벌고 있죠?

왜?


이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콘텐츠라는 어떤 노하우가

나빠서가 아니라

단지 제공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에요


그럼 같은 콘텐츠

같은 노하우로 돈을

억수로 버는 사람은

뭔가 특별한 게 있어서 그럴까?

아닙니다. 저나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보세요.


생소한 심리학 용어는

여기서는 쓰지 않을 게요.

중요한 건 여러분이

빨리 이해하는 거니까요.


이 사람들은 먼저


1. 블로그나 카페,

또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글을 다섯 개에서 열개 정도 글을

채워 넣습니다.


어떤 글을 쓸까요?

자신이 판매하는 아이템과

아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정보가 담긴 글을 쓰겠죠

판매글을 쓰는 게 아니라.


2. 각 글들은 따로 놀지 않고

링크로 서로 굴비 엮여 있듯이

엮여 있어요.

이번 글 끝나면 다음 글로 가는

링크가 있는 게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자 끝입니다.

정말 단순하죠?


써 놓은 글들을 서로 유기적으로

엮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상대방을 트랩 속에 가둬서

오래 머물게 하고

그리고

다음 글도 읽을 수 있도록


간단한 장치를 마련해 놓는 게

체류시간과 페이지 뷰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블로그 지수가

엄청나게 높아져서

자연스레 상위 노출이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돼서

매출은 지붕을 뚫어버립니다.


에이 다 알고 있는 건데?

라고 하시는 분은 이 영상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성공했을 테니까요.


아마 이런 형태의 카페나 블로그를

여러분들은 많이 접해 보셨을 겁니다.


여기까지 들으셨다면

이런 의문이 들 겁니다.


첫째,

"난 설득력 있는 글은 못쓰는데?"


그리고 둘째,

"당장 팔 수 있는 경험이나

아이템이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먼저 첫 번째 의문을 봅시다


사실 설득력 있는 글을 어떻게 쓰지?

라는 건 질문이 잘못된 겁니다.


이건 제가 프로 작가라서

드리는 대책 없이 싹수없는

말이 아닙니다.


먼저 이런 제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열심히 노력해도 성공하지 못한 이유


두 번째.

내가 2달 만에 450만 원 번 이야기


당장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글을 클릭할까요?


두 번째 제목이죠.


세상에 독자가 한 명뿐이라면 모를까

사업가라면 클릭 확률이 높은 제목을

선정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얼굴에 철판을 깔았기 때문에

어그로 끄는 제목을 쓰는 게 아니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렇게 합니다.


반면 아마추어는

목적 달성이라는 개념이 약해서

논문처럼 싱겁게 제목을 쓰고


자기는 어그로 끌지 않는

양심가라고 하면서

뒤로 빠집니다.


사업가는 선비가 아닙니다.


사업가는 양심과 목적 달성 사이에서

헷갈리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충격적 이게도

모든 노하우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뭐 몇 천만 원짜리

노하우 파는 분 계세요?


그럼 다음 단계로

내 제목이 클릭됐다면


이제 첫 문장이 중요해졌죠.

빠져나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첫 문장만 먹히면

나머지 내용은

거의 무조건 읽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 관심사만 맞추면 됩니다.

앞서 돈을 당장 벌어야 하는 사람한테

돈 버는 이야기만 해야 하듯이요.


예를 들어 이런 사람들 많죠.

상대방은 낭만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이 사람은 군대가 어쩌고

코로나가 어쩌고

공수처가 어쩌고

일본 해저터널은 어쩌고

이런 답답이들 있죠.


이건 제가 이미 잡아 놓은 물고기인

와이프한테 이야기해도

외면당하는 이야기예요.


글쓰기에서도

첫 문장에서

엄마만 궁금해하는

자기소개를 길게 하거나

제목과 전혀 관계없는


쓸데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면

그 글은 거기서 끝입니다.


반면에 첫 문장에서


“아무것도 모르던

무지렁이였던 제가

2달 만에 무려 450만 원을

번 썰을 풀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얼마 버냐고요?

지금은 두 달이 아니라

한 달에 500만 원씩 법니다.”


라고 전개한다면 귀가 쫑긋해지겠죠


그럼 나머지 글은 아무리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게 됩니다.


왜? 그 글을 읽는 독자가

지금 월 수천만 원 버는

사업가는 아니니까요.


그럼 체류시간은 초과해서

달성해버립니다. 이미

사업적으로 아주 훌륭한 글이

됐어요.

네이버라는 플랫폼도

이 글을 노출시키고 싶어서

알고리즘으로 보답할 겁니다.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글을 쓰면

지금까지 고생한 보상을

넘치게 받을 겁니다.


왜?


이런 글을 한 사람만 보나요?

앞으로 수백 명 수천 명

심지어 수만 명까지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글 한 개는

가치가 건물 같은 개념으로

봐야 돼요. 이게 가치가

더하기 개념이 아니라

복리로 커집니다.


제가 글 한 개로 수백만 원

이상도 벌어봤는데요.

건물이라면 얼마 짜리를 가지고 있어야

수백만 원 월세 받을 수 있을까요?


따라서 모든 글을 잘 쓸

필요 없이 첫 문장만

잘 잡아도 이런 멋진 일들을

경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설득하기 자체가 아니라 인간 본성을

이해하는 게 먼저입니다.


이게 체류시간과

페이지 뷰를 폭발적으로 높이는

아주 단순한 규칙입니다.


여기까지 온 독자라면

영리한 여러분이 다음 글로 준비한

링크 달린 글들을 보게 되겠죠.


이를 테면


“월 500만 원 번 원리”


“당장 판매 가능한

아이템 한방에 찾기”


“긍정적인 후기만 발생시키는

한 줄 노하우”


같은 글들을 보게 된다면 어떨까요?

제 경험상 100% 클릭하게

되어 있습니다.

판매는 이미 보장됐죠.

계좌가 폭발할 일만 남았어요.


왜? 이런 글 구조 속에

독자는 이미 갇힌 거예요.


돈 되는 글쓰기는 이런 식이에요


아마 누워서 보다가

벌떡 일어나서 다음 글을

보게 될 겁니다.


즉 상대방이 처한 문제를 긁어주는

제목과 첫 문장을 쓰라는 겁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 원리를 플랫폼 구조

자체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제가 앞서 초창기에

글 10개 쓰고

이 글들을 굴비 엮듯이

링크로 엮으라고

했잖아요?


이게 바로 초보자도

일주일 만에

천만 원 버는

플랫폼 구축 핵심 비밀인데


이미

눈치채신 분들 많으시죠?

제가 한 이야기에 이미

다 나온 내용이에요,.


이게 바로 제가 이야기하는

구조 이론(Structure Theory)입니다.


어디 가서 이 개념 찾지 마세요.

제가 정의한 이론이니까요.


그럼 가장 중요한

체류시간과 페이지뷰라는

개념을 이제

이해했으니 나머지는 껌이에요


다음 시간에는 이 개념을 바탕으로 한

"구조 이론"


즉 초심자가 일주일에

월 1천만 원 버는 비밀에 대해


아주 짧게 그리고 쉽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글천개였습니다.


위 글을 유튜브 영상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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