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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Pisces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 것은 모두 대박을 치는데 이러한 관찰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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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취향있는 사람은 섹시하다. 향수보다 오래가는 당신만의 분위기를 입으세요. 시선을 훔치는 스타일링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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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문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글이 좋습니다. 제가 누군가의 글에서 쉼을 얻은 것처럼 제 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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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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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씨
독립영화 배우, 감독, 작가 그 언저리의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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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머니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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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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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시읽기, 시편지 그리고 밥벌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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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욱
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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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기자 남자 30대. lieofli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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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미국 게임회사 직장인. 실리콘밸리 생활기와 게임개발자의 일상을 엮어 만화로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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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
독자는필요업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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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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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원
축구나, 인생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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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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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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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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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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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wa
마음을 쓰고 그리는 사람 그림에세이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그림책 <할아버지,할아버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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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살면서 신경 쓰지 않았던 서랍장을 설렘과 두려움으로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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