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에 입문한 것은 2023년 9월, 베이직 과정을 시작하면서이다.
“이거 진짜 좋아. 너 꼭 배워야 해!”
친구의 호들갑에
“뭔데 그렇게 좋다는 거야?”
하며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 코칭 리더십 5R 베이직 과정을 신청했다.
그리고 코칭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면서 나는 많은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코칭은 코치이의 변화와 성장에 초점을 맞춘, 목적이 있는 대화를 하는 것이다.
코치는 질문, 경청, 피드백을 사용해 코치이와 대화하며 목표를 이루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질문한다.
코칭 베이직을 배우고 그 매력에 푹 빠져 바로 심화 과정에 들어갔다.
6개월간 심화 과정을 배우며 더 성장했고, 한국코치협회의 전문 코치 시험을 봐서 전문 코치가 되었다.
전문 코치가 된 후 지난 1년 반 동안 많은 사람들을 코칭으로 만나며 그들의 변화를 돕고 있다.
코칭을 통한 지속적인 만남으로 인해 코치이들의 삶에
활력이 더해지고,
돌파되지 못하던 문제가 돌파되며,
굳어 있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보면서 함께 웃고 함께 울게 된다.
코칭은 마치 코치이와 함께 춤을 추는 것과 같다고 하시던 강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코치이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함께 춤을 춘다.
“아직까지 제 이야기를 이렇게 진심으로 들어준 사람이 없었어요.”
한 코치이는 짧은 시간 대화했지만 이렇게 반응하며 글썽였다.
누군가 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귀 기울여 줄 때,
그것만으로도 힐링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나도 함께 마음이 벅차오른다.
그래서 코칭은 마음에 닿는 시간이다.
누군가의 마음에 진심으로 다가가며 삶을 함께 걷는 동료가 되어준다.
나는 코칭을 만나게 된 것을 큰 선물을 받은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혼자 싸워오던 삶의 문제들을 함께 싸워줄 동료가 생겨서,
내가 그런 동료가 되어줄 수 있어서,
누군가의 마음에 닿을 수 있어서.
1:1 개인 코칭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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