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여행이라는 것은 떠나기전의 설레임이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막상 다녀오면 힘들고 여행중에도 힘들지만 그 준비하면서 즐겁고 돌아오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고 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되는 것 같습니다.비행기안에서 찍는 비행기 밖의 세상은 참으로 경이롭고 제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를 깨닿게 해주는 한장의 소묘인 것 같습니다.
#Canon_EOS_5D_Mark_II
<세계병원에서 전략을 배운다> 출간작가
의료경영학을 전공하고 디지털헬스케어 AC로 일하는 항덕, 밀덕, 철덕인 소아과의사입니다. 의료기관 의료경영과 중국의료, 디지털헬스케어에 대한 책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