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에도시대 두부 전문점
예약 필수 임다
가격대 비쌈 1인당 1만엔 정도의 에도시대 정통 가이세키 두부요리를 먹어 볼 수 있음.. 단 비싼 만큼 새로운 음식의 미학을 느낄 수 있음... 일본 전통 일식을 동경시내에서 먹어 볼 수 있는 음식점..그것도 일본 동경타워 바로밑에서... 신주꾸 역에서 Oeido line을 타고 가다가 내려서 가면 됩니다. 동경타워 가는 길 바로 밑에 있습니다. 홈페이지 내의 약도를 참고하시길... 이 음식점을 소개해준 박모양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 비싸긴 해도 맛있는 음식점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그런 맛이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을 그런 맛이었다고나 할까요...암튼 정말 만족스런 음식점이었습니다.
도쿄타워 밑에 있는 토후야 우카이 말고도 도쿄 근처 지방도시에도 분점이 3-4개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렌트카로 여행하신다면 지방도시에 있는 우카이를 찾아가서 먹어 보아도 될 듯합니다.
자 인증샷 날라갑니다....
< 대기실입니다.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밥먹고 나올 때 보니 거의 모든 방이 꽉 차서... 예약 필수 입니다.>
[예약을 확인하는 접수대...입니다.]
[기본 세팅 들어가면 있습니다. 참으로 간략하지요..]
[전채요리로 나온 전복 껍데기 모양의 그릇에 담겨진 전복과 무 비스므레 한 것입니다.]
[달달한 계란과 두부 조림 같은 음식]
[사시미 2조각인데 두툼한 것이 얼지 않은 활어 같은 느낌]
[장어 초밥과 콩깍지 구운 것 그리고 정체 불명의 음식]
[역시 정체 불명의 생선 맑은 탕]
[오늘의 메인 요리인 두부요리 입니다. 두부가 아니라 꼭 무슨 고기 같은 느낌으로 맛이 풍부하고 식감이 충만한 느낌의 두부 요리였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먹은 것은 두부가 아니었던 거지요....]
[두부 요리를 먹는데 두부를 덥히는 간단한 화로]
[토란 구운 것과 물고기 구운 것임....정확한 이름은 모릅니다..]
[밥이랑 미소입니다.]
[디저트로 나온 무화과]
[ 식당 바로 앞 뜰에서 보면 일본 동경의 상징이 도쿄타워가 정말 잘 보입니다. 이 식당은 이 사진찍는 포인트 만으로도 값어치가 배가 되는 그런 식당인 것 같아요]
[홈페이지 나온 정문과 도쿄타워 사진입니다. 홈페이지에서 퍼왓습니다.]
[마지막으로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