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와 꿀꿀이 물고기
인어공주 주제곡이 좋다. 멜로디도 가사도 노래가 주는 기분도. 연두가 응애응애 울며 누워만 있을 때 옆에 누워 많이 불러준 노래. ‘Part of your world’ 요즘은 노래만 부르면 “으응!” 하며 하지 말아라 말한다. 쳇. 나 혼자 있을 때 부를 거다! 연두가 어른 커서 같이 인어공주 보며 함께 노래 부르고 싶다. 그런 날이 순식간에 찾아오겠지?
그림을 그리며 요가하는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