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오이 쏙!

by 키카눈넝

연두가 외할머니댁에서 지낸 지 한 달, 밭에서 블루베리도 따 먹고 방울토마토도 따 먹는 경험도 했다.
아침마다 꼬꼬댁! 하고 울던 닭을 꼬끼오-! 하며 따라 한다.
한 번씩 할머니와 오이 팩을 한다. 연두는 볼에 붙여준 오이를 쏙쏙 입으로 넣기 바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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