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쏙!
연두가 외할머니댁에서 지낸 지 한 달, 밭에서 블루베리도 따 먹고 방울토마토도 따 먹는 경험도 했다. 아침마다 꼬꼬댁! 하고 울던 닭을 꼬끼오-! 하며 따라 한다. 한 번씩 할머니와 오이 팩을 한다. 연두는 볼에 붙여준 오이를 쏙쏙 입으로 넣기 바쁘다. :)
그림을 그리며 요가하는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