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지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오늘 집 부엌 샤시 문이 고장나 전문가를 요청해 수리를 했다.
생각 외로 너무 어려운 작업이었다.
혼자 했으면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돈도 더 썼을 것이다.
샷시 문 밑에 롤러 바퀴를 원래 2개를 달아야 하는데, 돈을 아끼려고
1개만 달았다고 하셨다.
마치 화물차에 일반 자동차 바퀴를 단 것과 다름 없다고,
그러니까 샤시 롤러가 주저 앉고, 레일이 파손되지.
모든지 처음에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그래야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