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워 보다는 즐거워
<ㅈㄱㅇ>를 써놓고 언젠가는 '지겨워'라 읽었고 오늘은 '즐거워'라 읽었다. 내심 다음번엔 '즐겨요'라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다 마음먹기에 달린 것 아니겠나. 지겨워 보다는 즐거워. 나와 너, 우리가 그렇다면 참 신이 나겠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