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자
모락모락 피어나는 배부름. 시장은 언제나 따뜻하고 넉넉하다.
세상 모두가 부족함 없이 풍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더불어 살자.
문장을 읽고, 순간을 찍고, 생각을 쓰며, 삶을 살아내는 보통 청년의 일상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