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더불어 살자

by 김봉근
market.JPG

모락모락 피어나는 배부름. 시장은 언제나 따뜻하고 넉넉하다.

세상 모두가 부족함 없이 풍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더불어 살자.

매거진의 이전글단출한 삶을 꿈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