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

어떤 규칙도 규격도 없는 자유로운 것.

by 김봉근


멋지다!

꼭 닮고 싶은 그의 행동을 보고 감탄하며,

나는 가만히 멋에 대해 생각했다.


멋.

어떤 규칙도 규격도 없는 자유로운 것.


자아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성찰이

내면과 외면을 통해 슬며시

보이지 않는 향기로 피어오르는 모습.


그러고 보니

나는 나대로, 또 너는 너대로 이미 그대로가 멋이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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