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규칙도 규격도 없는 자유로운 것.
멋지다!
꼭 닮고 싶은 그의 행동을 보고 감탄하며,
나는 가만히 멋에 대해 생각했다.
멋.
자아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성찰이
내면과 외면을 통해 슬며시
보이지 않는 향기로 피어오르는 모습.
그러고 보니
나는 나대로, 또 너는 너대로 이미 그대로가 멋이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