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 1]65번째 생일, 행복 가득한 하루

by 수노아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행복이 이렇게 가득할 수 있을까요?

저녁에는 아들과 며느리가 제가 좋아하는 초밥으로 멋진 식사를 준비해 주었어요
함께 앉아 앞으로 하고 싶은 일, 퇴직 후의 계획,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서로 아이디어도 주고받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답니다.

65세, 이제 지하철도 프리패스!
새로운 시작 앞에서 설레는 마음,
가족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더 힘이 납니다.

아들, 며느리 고마워요.
그리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행복한 65세, 앞으로도 멋지게 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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