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제 건축학과 수능 대신 편입으로 준비했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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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년제 건축학과 졸업을 목표로

입시 준비를 했던 학생입니다:)



지금은 수능을 봐서 1학년으로

입학을 하기 보단 편입 준비를 하여



3학년으로 들어와 이제 졸업반을

시작하기 앞두고 있는데요



학생 입장이라 어떻게 전달 해드릴

내용을 적어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담당 선생님의 조언으로 특이점에

대해서만 몇 자 적어보도록 할게요



일단 저는 3학년에 진학하기까지

1년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원래 남들처럼 수능을 준비 했었지만

공부가 잘 안되기도 했었고



일반 4년제와 5년제 학부에 대한

경쟁률 차이도 높은 탔에 새로운 방향은

없을까 가족의 도움으로 찾은 후



편입을 할 수 있는 과정을 알게 되며

담당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준비 하는 계기가 됐었죠



3학년으로 들어 가는 것 또한

그렇게 쉬운 과정은 아니였지만



5년제를 다니는 기간도 걱정 됐고

그에 따른 높은 학비도 부담이여서

기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고



무엇 보다 점수 관리는 편리 하니

두 가지 평가 요소에만 집중 하는 게

저에겐 더 편리하단 생각이 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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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까지 5년제 건축학과로

고집을 했던 이유도 분명히 있어요



진로를 정한만큼 최상위 자격증인

건축사를 봤기 때문인 것인데요



kaab 인증 받은 대학(5년제)이거나

대학원을 나와야 했던 것이랍니다



그래야 응시자격이 생겼거든요



참고로 kaab 인증은 국제 기준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인증 하는 곳으로



영구적이지 않고 일정 주기로

인증 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학교 리스트가 바뀔 수도 있는데



제가 2년전 지원을 했을 때와는

학교 리스트가 똑같지 않을 수 있어



이전 대학은 참고를 하고 그 때 가서

학교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답니다



그러다보니 기본 학과 과정에 비해

개설 된 곳이 적은 편이라

경쟁률이 신입학이든 편입학이든

높은 편이기도 했던거죠



그나마 수능을 보고 준비할 경우엔

고졸 학력자가 모두 지원을 하니까



지원자는 훨씬 더 많기도 했을 뿐더러

수능 교과목 갯수가 더 많기도 했는데



그에 반면 편입을 보고 준비 할 경우

주로 영어와 수학을 준비 하면 됐고



특정 학교는 수학만 준비를 하면 되니

공부할 분야는 더 적다 싶었습니다



보통 전문대 전공자가 아닐 경우엔

지원자가 신입학에 비해 적은 편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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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업 성적은 서류평가로

기본 평가 요소로 들어 가기 때문에

성적 관리도 신경은 써야 하는데



그래서인지 저도 5년제 건축학과 편입이

신입학 보다 힘들지 않을까 싶었어요



기간을 1년 이상씩 줄이는 것,

이건 학비는 천만원가까이 줄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나 좋지만



결국 합격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되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 다행이였던건 교육제도에서

학위를 취득 해주는 것은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는 것이였습니다



참고로 유일하게 기간단축을

할 수 있는 곳도 교육제도였던

학점은행제라는 곳이였는데요



제가 알기론 이 기관은 보통 직장인이

사이버대 또는 야간대 과정 조차

다니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과정을 조금 더 유연하게

만들어 운영 되는 곳이라고 했었죠



솔직히 저도 직접 경험을 해보기전엔

얼마나 쉬울지 감이 오질 알았는데



생각 보다 할만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생각도 있었답니다



굳이 대학 입시준비도 필요 없이

고교 졸업장만 있어도 수강할 수 있고



강의들은 모두 녹화본으로 진행 되니

생각 했던 대학 과정과는 거리가

꽤 멀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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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본으로 수강을 한다면 그 말은

시간표가 따로 운영 되지 않다는건데



주차별 올라오는 강의를 매번

2주일안에만 들어주면 되더라고요



학위를 받을 수 있는만큼 학교처럼

학기별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의 시험,



그리고 과제 및 여러 평가들도 있지만

모두 집에서 원격으로 응시를 해주며



각 요령들이 있다보니 신경 쓸 것이

그렇게 많진 않았던 것이죠



무엇보다 이 기관은 전문가 선생님의

멘토링 도움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 땐 행정팀만 운영 되는 교육원보다

기본 학비가 조금 더 높기는 하지만



선생님의 관리를 받을 경우엔

학기중에 있는 학사일정 관리와



수월한 교과목, 평가에 대한 요령 및

노하우 등에 서포트를 받을 수 있어



제가 성적 관리를 해준다던지

1년만에 5년제 건축학과 편입을

준비 하는데도 만큼 힘이 되더군요



학교에 대한 정보도 같이 체크해 주시니

확실히 평가 요소에만 집중을 할 수 있어

전문가 도움이 큰 메리트였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입학을 하는 것이 중요한건데

제가 1년 준비로 3학년 진학을 한 것에

선생님의 역할이 컸다고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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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을 줄이는 것도 어떤 것으로

해주는 것이 좋은지 추천을 받았어요



이 때는 자격증을 취득 해야 했었고

독학사라는 모의고사 평태의

시험에 합격도 해야 했는데



확실히 혼자 알아 보고 했었더라면

1년만에 편입을 할 수 있었을지

솔직히 잘은 모르겠네요



바로바로 어떤 걸 해야 할지

학습계획이 딱딱 나오다 보니까

지체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



거기에 맞춰 공부만 해주면 되니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없었죠



사람마다 성향이 다달라서 어떤 걸

위주로 준비해줄지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는 생각인데



저같은 경우엔 자격증2개와 독학사

1과목을 준비해 주면서

일반전형으로 기준을 맞췄답니다



전공도 같은 건축 계열로 하면 좋지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기관이라서



공과대학에 대한 수업은 한계점이 있고

기간단축을 하는 요소도 적은편이라

인문사회계열로 골라 준비를 했네요



어짜피 5년제 건축학과 편입 과정엔

전적대가 관련 전공이 아니더라도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되도록이면 수강이 쉽고

학비가 낮은 , 기간단축 요소가

많은 전공을 선택한 이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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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과정안에 학업 점수 관리와


기간을 줄이기 위한 요소들,






그리고 수학, 영어 등을 챙기니


1년이란 시간이 바쁘게 흘러 갔었고


3학년 편입에 성공을 하게 됐죠






중간중간 행정처리도 해야 하는데


남들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지만






전체적인 절차에 대해 도움을 받으면


딱히 신경 쓸 부분이 아니여서


저는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해 드리기는 해요






각자 선택이기는 하지만 이왕


조금이나마 합격률이 높은


과정을 생각 한다면






최소한 신경 쓸 부분이 줄어 들고


조금의 요령이라도 아는게 중요하니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어쨌든 5년제 건축학과 편입을


선택하게 된 궁극적인 이유는






자신 없던 수능을 대신해 영어나


수학을 중점으로 평가 요소로 삶고






성적관리가 수월하며 졸업 기간을


줄이는 것에 있어서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성향에 맞는


방향이였다는 생각이라서


참고해 보시면 합니다










혹시나 전문대를 졸업한 입장에


성적이 안좋아서 걱정이라면











이 때도 수능을 다시 준비하기 보단


학사학위로 올려 학사전형을 통해


편입을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시작하기에 앞서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은 후에 학습 계획을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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