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내 속을 다 보여주고 싶지만 그 모습이 꽤나 흉측해서 덮어두는 쪽이 더 맞을 때가 있다. 하지만 내 속을 꺼내었을 때 얼마나 흉측할 지 가늠이 되지 않아 어째야 할 지 나조차 모를 때가 있다. 오늘이 딱 그랬다.
지극히 개인적인 그림일기 ( 임에도 구독해주시면 감자해오 ღ'ᴗ'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