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을 다 건너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우와, 저게 북두칠성인가 봐!
지난 밤에 보았던 북두칠성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였기에 더욱 빛났어. 날이 밝으면 북두칠성은 잠시 숨어버릴 테지만 맑은 밤은 다시 일곱 개의 별을 데려오겠지? 그 때에 일곱개의 별을 다 건너면, 우리가 함께였던 그 밤을 기억하게 될거야.
지극히 개인적인 그림일기 ( 임에도 구독해주시면 감자해오 ღ'ᴗ'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