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한 움큼씩, 때로는 한아름씩 담아내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이나 커졌어요. 조금씩 덜어냈어야 하는건데, 이미 커져버린 마음의 짐은 자꾸만 나를 밑으로, 밑으로 끌어내려요.
지극히 개인적인 그림일기 ( 임에도 구독해주시면 감자해오 ღ'ᴗ'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