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좋은 날임은 분명해:)
생일케이크에 꽂힌 초의 개수가 늘어날 때마다 조금은 서글퍼지지만, 초 하나하나가 내 이야기와 내 사람들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행복한 일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그림일기 ( 임에도 구독해주시면 감자해오 ღ'ᴗ'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