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기척으로만 감지하는

김봄의 연작소설 / 인정빌라

by 김봄

입춘, 2월 4일 저녁 7시 반

진부책방 스튜디오에서

진솔한 소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평론가 정홍수 선생님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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