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기척으로만 감지하는
김봄의 연작소설 / 인정빌라
by
김봄
Jan 22. 2026
입춘, 2월 4일 저녁 7시 반
진부책방 스튜디오에서
진솔한 소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평론가 정홍수 선생님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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