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쇼핑센터는 사람의 열기로 가득 차있다,
비는 내리지만 화려한 조명이 건물을 비추고 있고
구경하러 입구로 들어가려다 어디인지 몰라 빙글빙글 돌아 안으로 들어서니 층별로 옷가게. 영화관 음식점 없는 게 없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찾는데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타도 같은 층이다.
뭐지? 하고 생각하다 옆건물을 봤는데 다른 공간이다.
구조가 어떻게 된 것인지 같은 자리만 맴돌고 있었고 직원분에 도움으로 길을 찾을 수 있었다,
구경을 마치고 영화도 보고 쇼핑센터 투어를 마쳤다.
서울은 건물이 크기도 하지만 내부를 보면 더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