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가 지나가는 곳
내가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높은 위치에 있어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
노트북으로 글 쓸 때 저녁 풍경에 반해 자주 온다,
사람이 없을 때 피아노 선율을 들으며 잠시 쉬어 가기 좋고 멍하니 있다 갈 수 있다. 시간이 되면 기차가 지나며 색다른 풍경을 보게 한다.
여행 떠나기 전 들러서 고민을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카페를 나서본다.
소소하게 일상 이야기를 적어내려가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