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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별할 것 없는 말과 마음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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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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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글 너머 존재를 꿈꾸며, 빛과 어둠 사이에서 하루를 건너는 사람. 신앙과 예술, 상실과 회복의 언어로 Imago Dei의 삶을 써 내려가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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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마데
<서씨의 마음대로 데이>Day6를 좋아해서 팬덤명 '마이데이'를 줄여 작가명을 만들었어요. 내 마음이 가는 대로 오늘을 적어 봅니다. 작고 사소한 오늘이 내일의 이야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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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주로 실화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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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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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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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부터 잘하고 싶어
한국외대 독일어 전공. 그런데 영어부터 능통해지고 싶다. 휴학한 김에 입시 영어 과외를 하며 기초 영어 공부에 도움 되는 내용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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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두 아이의 엄마이자 1n년 차 일하는 사람. 책덕, 산책덕, 전시회 무한 감상러, 요가를 자주 하고 수영을 가끔 해요. 주2일 시골 살이 중(농사는 소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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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박
퇴사와 이직을 반복하는 회사원입니다. 언젠가는 하루종일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작가의 모습을 상상하며 지금은 다만 꼬박꼬박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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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서나온사람
초보 애니메이션 감독. 남성임신 애니메이션 제작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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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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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봄
따뜻하게 바라봄, 다정하게 살펴봄, 스스로를 돌아봄... 언제나 봄처럼 포근한 마음을 담아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작은 마음이 그대에게 살포시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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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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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mondo
도망치듯 떠났던 서울을 5년 만에 다시 돌아와, <걸어서 서울 속으로>를 혼자 찍으면서 '나'를 발견하고 '나'로 살아가는 시간들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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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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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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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Ran
소설가 김지우_한 손에 소설을 다른 손에 아이를_여러 개의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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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주
'임팩트 투자'를 하고, 글을 씁니다. [일하는 마음],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일상기술 연구소(공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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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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